오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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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분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진짜 그 분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1. 극강의 삼성과 만나 부담이 엄청났던 경기. 진짜 코리언 시리즈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팽팽하게 진행 되는 경기였는데 2. 1회 찬물택의 주루 플레이, 3회 윤마린의 2루타를 불러들이지 못하는 빠따들 보면서 야 이거 분위기가 안좋은데... 걱정했습니다. 3. 그런데 우규민 완봉할 기세로 잘 막아주네요. 역시 남자는 군대 갔다와야 달라지나. 선발체질인 애를 마무리로 써서 얼마나 맘 고생 심했을까나. 4. 그리고 팽팽하던 0의 균형은 6회 박용택의 데드볼 출루와 오지배의 번트로 인한 2루를 이진영이 적시타로 불러 들였고, 이후 라뱅형님 투리런~~~ 그걸 받아 넘기네요. ㅋㅋㅋㅋㅋ 정말 올 시즌 라뱅형님 없었으면 어쩔뻔 했는지. 5. 그 이후 7회 2루 기회를 또 날려먹어 불안하더만

오늘 참 답답하다...선수나 감독이나..개엘지 망조기야구보여주네

타격을 잘하면 뭐하냐... 중요한 수비때는 실책으로 찬물내고.... 오지배는 도저히 2번놓으면 망이고... 수비는 완전 헬... 거기다 신정락 두산전에선 완전 배팅볼수준인데 류제국이랑 스위칭좀 하지... 그리고 6회에 웬 정노예? 이기기 싫은건가?? 더웃긴건 그이후 김선규투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안봐도 질거 뻔하겠구만 에효.. 내일 상대방 새로온 외인 or 니퍼트일건데 우린 땜빵이잖아! 어제도 그나마 우규민이랑 승리조는 건재해서 이긴거지 어제 오늘 총평하면... 2011년 DTD할때의 모습 그대로를 아주 적나라하게 재현하는 모습이다. 아주 좋다 좋아. 망할것들아.

그런데 그것이 일어났습니다 (문학, SK, 1:0 승)

그런데 그것이 일어났습니다 (문학, SK, 1:0 승)

1. 시작전 제춘모 vs 정재복SK팬과 LG팬들은 나란히 '우린 망했어!'를 외치며 최소한 5점, 10점을 내도 불안, 예상 승리점수 20점을 외칠 이경기가 적절하게 잠실에서 하는 박찬호 vs 이용찬을 거르고 KBS에게 간택되는 참사가 일어나는데... 2. 경기 결과 요약 이거 제작시점이 4회로 알고있는데 9회까지 적용되버림. 레알. GREAT : 정재복6.2이닝 무안타 2볼넷 2삼진 투구수 79. 더이상 무슨말이 必要韓紙?어허헝 로이 할리복어 날 가져요만약 재활 복귀만 아니었더라도...[후략] BAD : 개빠따들, 특히 라뱅, 그리고 감독...우리 공격땐 안봐서 모르겠다.춘모님께서 혼신의 투구를 한거겠지... 라뱅은 팀 노히터 달성중일땐 고무고무 팔이라도 써야하는겁니다! 라고 개드

오지환 수비 스페셜

양대형의 이글루|2012년 5월 4일

어제 베가스로 만들어 본 오지환 수비 스페셜입니다. 즐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