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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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산속 고립된 신혜선 찾아나서... ?
박시후, 산속 고립된 신혜선 찾아나서... ? 지난회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박시후(도경역)와 신혜선(서지안역)이 함께(???) 차를 개조하는 장면이 그려졌었다. 도경은 점점 지안을 여자로 생각하는 본인의 감정에 당황해 한다. 선우희는 이상하게도 자기앞에 나타나는 강남구의 의도가 무엇일까 ? 궁금해 하고, 염색장인을 만나기위해 지안은 출발하는데.... 그후 행방이 알수 없게되자 도경은 지안이 걱정이 되어 찾아 나섰다 !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소식이었습니다.
[왓니껴] 안동을 배경으로 담백하게 만든 영화
감독 : 이동삼출연 : 심혜진, 전노민 심혜진,전노민 주연의 2014년도 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로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2014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도 출품된 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로 이제서야 봤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심혜진,전노민 두 배우가 출연한 영화였지만 극장에서는 보지 않고 패스한 가운데 뒤늦게나마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렇게 보고 나니 뭐라 해야할까요 안동을 배경으로 담백하게 만들어낸 영화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영화는 안동으로 주배경으로 한 가운데 그곳에서

각시탈 26회, 주요 캡쳐로 보는 박기웅의 멘붕
각시탈 속 멘붕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기무라 슌지 박기웅의 멘붕은 계속 됐으니.. 이강토를 잡고도 놓치는 이 병맛 크리에.. 슌지는 소리쳐 외쳐본다. 앙돼... 이 개새끼야..... ㅋㅋㅋ 역시 강토탈은 무서운 회복력으로 일어나 목단이를 은은하게 쳐다보는데.. 여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훈남.. 나만의 도련님도 살아 돌아온 기념으로 머리 올리고 꽃단장한 모던처자로 돌변한 목단이.. 그래도 이뻐.. ㅎ 하지만 목담사리는 양백 선생을 대신해 위장 탈출을 꾀하다 위용좋게 슌지 앞에서 자살 크리.. ;; 그나저나 둘은 이 참에 화해하는 건 어때.. 그림도 잘 어울리고.. 라라야, 강토 보단 슌지가 니랑 잘 어울려.. ㅋ 그래도 최근 각시탈 속에 가장 어울리는 무력 커플은 안섭 동지와 진

각시탈, 주원에 맞설 강적 '김명수' 카리스마
각시탈 촬영장에서 깃대를 들고 주원의 한컷.. 다음씬을 기다리고 있는지 몰라도, 이 사진 잘 나왔다. 저 깃대로 일본 순사들을 패대기 쳤대지 아마.. 그렇다. 지난 주 18회 말미에 목담사리 공개처형 현장에서 '자폭'을 한 이는 각시탈 이강토가 아니였다. 그건 예상대로 독립군 중 남아있던 남자 동지였다. 혹여 폭탄에 불을 부치면서 목살이 젖히는 모습에 엔젤클럽의 뚱띵이 봉씨가 아니였나 싶지만, 그렇게 보기엔 그건 무리수였다. 역시나 독립군은 그렇게 온몸을 던져 시간을 벌면서 각시탈 이강토에게 바통을 넘겼다. 그렇게 우리가 원하던(?) 바대로 욱일승천기가 이제서야 찢겨졌다. 저번 한일합방 22주년 기념식장에서 못 찢어서 아쉽다는 소리를 들었는지, 제작진이 이번에 제대로 해냈다. 배트맨처럼 옥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