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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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이 is BACK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메이숙모가 개봉했습니다. 전통적으로 할머니에 가까운 느낌이었던 숙모를 파격적으로 만드시더니(53세인건 함정) 이번엔 아예 회춘에 가깝게 더 젊어지셔서~ 이제와보니 또 막문위와 비슷도 ㅎㅎ 는 드립이고 페이즈 3의 마지막인 파프롬홈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꽤나~ 잘나왔네요. 나이에 걸맞는 스파이디함과 풋풋한 연애를 엮어서 로코적으로 엔드게임 이후의 비극적 배경을 눌러주며 우주세기로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팝콘 영화로서도, 스파이디로서도 마음에 들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귀여운 더블~ 아니 트리플 커플 대소동 보실?!?? ㅎㅎ 쿠키영상은 2개가 있는데 꼭 보셔야 하고 꽤나 마음에 드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부터 아이언
어벤저스 인피니트워 봤음 스포없음
원래 유치한맛에 보는 마블프랜차이즈지만 한층더 그맛이 늘어서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아닌사람은 아닐듯 뭐 근데 에이지오브 울트론보단 재미있었음 사실 난 어벤저스라고 말할걸 가디언즈오브갤럭시 라고 말한적도 있을정도로 가오갤 쪽을 기대해서... 가오갤 파트랑 스파이디 파트만 좋았달까..캐릭터 편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랬음 한번은 볼만함 두번은 안볼듯 새로생긴 리클라이너 쇼파 영화관에서 편하게 봐서 좋았는데 일반관에서 봤으면 무릎아팠을듯... 가오갤파트만 모은 클립만 상영해준다면 재관람 의향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년에 한번 보는 드라마 느낌으로 보는거라... 별 감상은 없음...
인피니티 워 예상
약간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처럼 흐르지 않을까 이번 건 절망편일 거고, 장렬하게 패망할 때 끝나고 나서 어벤저스4 이전까지 개봉될 시리즈에서 여러 떡밥 던지고, 그 떡밥으로 어벤저스4에서 엄청난 역전승을 거두머 마무리. 이후 시리즈는 그냥 각 캐릭터들의 뒷담화식으로 연결되듯 진행되다가 MCU는 그대로 끝날 듯. 모든 이벤트들이 끝난 뒤에 20년 지나면 사람들은, 그땐 그랬지라며 이 영화 나오던 때들을 80년대 회상하듯 말할 거다 이 녀석들은 불가능한 것을 해낸 놈들이라고. PS. 솔직히 MCU싫은데 가오갤이랑 스파이디때문에 보러가는 거임. 저 녀석들 아니었으면 내가 저걸 보러갈 이유가 없는데... 가끔씩 어벤저스에게 빡치
![[스파이더맨 : 홈커밍] 웰컴 홈](https://img.zoomtrend.com/2017/07/11/c0014543_5962e7abe9ef0.jpg)
[스파이더맨 : 홈커밍] 웰컴 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좋았던게 샘 레이미 버전의 시리어스 스파이더맨에서 탈피해 원작에 가까워져서인데 이번 존 왓츠의 톰 홀랜드는 더욱더 찌질함이 적어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없는건 아니지만 가볍다고 할까~ 십대다운 분위기에 은근히 자신감이 넘치는지라 ㅎㅎ 아이언맨의 분량이 걱정되기는 했는데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적절한 수준이고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1편입니다. 다른 작품과의 연계도 억지가 아니라 말그대로 유니버스라 나오는 수준이라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드라마같이 굴리(디즈니니 가능한 ㄷㄷ)는 모습을 보여줘서 대박이었습니다. 한국에서 하이틴무비의 인기가 적긴 하지만 내용이나 연출 모두 좋아서 추천드릴만 하네요. 게다가 악역의 완성도도 올라가서 더 ㅠㅠ)b 앞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