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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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한국-포르투칼 2대1 또 맞췄네요~!
나 어쩌면 좋니? 지난 번 독일-일본전에 이어 이번 포르투칼-한국전의 결과도 정확히 맞춘 것! 사실 재수없는 붉은악마의 응원오바질 때문에 꼴뵈기 싫어 가나전에 이어 이번에도 한국이 져버리라고 하고 싶었으나.......자꾸 한국이 이길 것같다는 필이 오는거다! 얼레? 그래서 과감하게 이번에는 한국이 포르투칼을 2대1로 이긴다고 말해 주변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아무도 안믿더라~ㅋㅋ 그런데.. 정말 한국이 21로 이기네? 헉! 나 돗자리 깔아야겠다~! 스포츠복권을 사야했는데.... 또 못샀네~ㅋㅋ 다음은 브라질전.... 호랑이 제끼니까 곰 만나는 격인데.. 스포츠 토토 복권 어디서 사는거지?

한국, 장재원 골 브라질전 대박 승리(U-17 월드컵)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FIFA가 주관하는 17세 이하 월드컵 본선 조별예선 B조 첫 경기에서 장재원(울산 현대고)의 결승골로 브라질에게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 마디로 대박 승리죠.왜냐하면 FIFA가 주관하는 대회에서 우리 한국이 브라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은(친선대회, 평가전 제외) 어느 연령대 대표팀을 막론하고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풀타임 경기를 시청할 수 있으므로 확인해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 한국 U-17 대표팀은 브라질을 상대로 결코 밀리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선전을 펼쳤습니다.오히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것은 브라질 선수들이었으며, 급기야 브라질의 지오반니는 격한 반칙으로 퇴장까지 당했습니다.
준플옵 4차전and브라질전 감상.
1. 해설자들 말대로, 어제 경기의 여파ㅄ력로 인해 '나른해 보이는' 시합. 솔직히 득점이 절대로 많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훈련도 제대로 못 했을텐데. 2. 근데, 캐스터&해설자들도 너무 다들 차분한 어투라서 잠오더라..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해설진. 3. 경기 내용은 특기할만한 게 있었는지...이재우가 의외로 선전해주고 넘어가줬다는 점? 최재훈이 홈런치는 장면은 진짜 신기했다. 어제부터 주전 포수마스크 쓰고 나와서 도루저지도 괜찮게 하고 성공할 때마다 주먹 불끈 쥐고 소리지르는게 기억에 남긴 했었는데,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타격을 해 낼 줄이야. 양의지는 긴장 좀 해야겠다. 다만, 이것도 5차전을 이겨야 유지될 긴장감. 커피아재 성격상, 준플옵에서 좀 잘했답
[브라질전] 얘들아, 슛 좀 해라.
1. 네이마르 개갈굼 상대를 파울로 자극해서 냉정함을 잃게 하는 전술이 있지요. 중국 애들이 요런 짓을 잘 하는데... 잘 쓰면 좋지만, 실패하면 오늘처럼 자국 팬들에게도 쌍욕을 쳐먹습니다. 2. 정성룡 요새 정성룡이 예전 같지 않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렇다 할 라이벌 선수가 없는게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매번 이런 말을 할 때 옛날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2002년 이운재 키퍼 당시에는 김병지 행님이 국대는 물론이고 K리그에서도 라이벌 구도를 보였죠. 오죽하면 그 유명한 2004년 챔피온 결정전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김병지 행님이 키퍼로 나와서 이운재와 대결을 할 정도였으니...차기석 선수가 만성심부전만 아니더라도 정성룡의 좋은 라이벌이 되었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3. 슛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