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울브스
Posts
2 posts
ROH Death Before Dishonor XI, 그리고... Pt.1
ROH의 데쓰 비포 디스아너 XI는 ROH의 2013년 후반기에서 아주 중요한 흥행이었고, 어쩌면 파이널 배틀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질 수도 있었던 흥행이었습니다. 매치업들 자체가 괜찮은 편이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새로운 월드 챔피언이 ROH의 고향과도 같은 필라델피아에서 탄생하게 되는 쇼였기 때문입니다. SCUM vs. ROH 구도가 끝난 이후 눈에 띄는 메인 스토리가 없이 ROH의 스토리라인이 표류하고 있는 시기에서의 새로운 월드 챔피언의 탄생은 ROH에게 있어서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전 이 쇼가 특별한 의미를 가질 것이라 생각했고, 정확히 말하자면 특별하길 바랐습니다. 사실 경기들의 퀄리티, 관중들의 분위기, 경기 결과들까지 모든 것이 특별하길 바랐습니다. 하지

ROH Reclamation Review
NIGHT 1 1. ACH & 타다리어스 토마스 vs. 지주 미두 & 마이크 사이달 2. 어씨나 vs. 미스치프 3. BJ 위트머 vs. 마이크 베넷(w/마리아 카넬리스) 4. 에디 에드워즈 vs. 카일 오 라일리 5. 토마쏘 치암파 vs. 라이노 6. 케빈 스틴 vs. 사일러스 영 7. 포 코너 서바이벌 : 애덤 콜 vs. 제이 리썰 vs. 맷 테이븐 vs. 마이클 엘긴 8. 데이비 리쳐즈 vs. 바비 피쉬 NIGHT 2 1. 카일 오 라일리 vs. 타다리어스 토마스 2. 어씨나 vs. 제니 로즈 vs. 미스치프 vs. 리아 본 더치 3. 토마쏘 치암파 vs. 사일러스 영 4. 애덤 콜 vs. BJ 위트머 5. 마이크 베넷 vs. 라이노 6. A.C.H. vs. 바비 피쉬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