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틀러

포스트: 16|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6 posts
클래식카 자동차 전시, '버틀러씨' 라운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클래식카 자동차 전시, '버틀러씨' 라운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자동차 공학과 인문학.|2023년 11월 16일

안녕하세요. 자동차 공학과 인문학, 1인 작가 유현태입니다. 지난주,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에 있는 한 자동차 라운지에 방문했습니다. 클래식카, 구체적으로는 1999년 ~ 2000 초반에 생산되었던 '영타이머'를 주제로 전시가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영 타이머란 15년~30년 전에 생산되었던 클래식카 내지는 올드카들을 통칭합니다. 보통 클래식카라 하면 아메리칸드림을 장식했던 화려한 스포츠 카나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단조로운 승용차들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실질적으로 우리의 삶, 즉 마이카 시대 이후의 드림카를 떠올려보자면 꿈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동차 문화를 즐긴다는 게 참 쉬운 일은 아니었습.......

요키치를 보며 느끼는 엠비드 발전 방향

Go!!! Sixers!!!|2020년 9월 21일

이번 플옵을 기점으로 명확히 센터 중 최고가 된 요키치를 바라보며 느끼는 점이 있어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엠비드가 이런 부분에서 변화하면 좋겠습니다. 1. 혼자서 더블 팀을 극복할 수 있어야만 슈퍼스타가 될 수 있다. 엠비드와 요키치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패싱머신 요키치에겐 더블 팀이 무용지물이고, 패스타이밍이 늦고 시야가 좁은 엠비드에겐 더블 팀이 굉장히 효율적입니다. 지난 평득 27득점 시즌 엠비드는 더블 팀 대처도 잘했고, 이 때 엠비드가 슈퍼스타에 한걸음 다가갔었죠. 허나 이번시즌 엠비드는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왔고, 그 사이 요키치는 더블 팀까지 완벽히 극복하며 한층 더 성장했습니다. 현 시점 엠비드와 요키치는 명확히 1 티어 차이는 납니다. 그리고 이는 플옵에서 더욱 명확한

The butler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The butler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Be well|2018년 1월 15일

01.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역사에 남을 수 있다. 02. 오프라 윈프리가 이웃집 남자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안에서 내쫓는 장면과 남편과 소소하게 주일을 준비하다가 생을 마감하는 장면이 마음에 남았다.

영화 "Butler" ㅡ 대통령의 집사

영화 "Butler" ㅡ 대통령의 집사

덕소청년|2014년 4월 14일

더 헬프, 노예 12년을 잇는 내 나름의 흑인 인권영화 트로이카 중 하나인 버틀러. 개인적으로 다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이건 마치 오바마를 위한 헌정 영화 같은 느낌도. 사실 우리는 “와, 흑인이 대통령이 됐다니” 정도의 추상적인 감정이었던 것이 좀 더 구체화된 것 같다. 1980년대 후반에 태어난 나로써는 어른들의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불과 60년 전에 온 도시가 폐허가 되는 전쟁을 견디고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오기까지 우리네 기성세대들은 얼마나 많은 것을 보아왔을까. 기회의 땅, 모든 것이 평등한 나라라고 생각되는 미국이라도 다를 것은 없지 않았을까. 1960-70년대, Colored로써 차별받는 것이 당연하던 그때. 누군가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누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