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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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금전산 최단 거리 : 낙안온천~금강암~금전산 왕복 코스

순천 금전산 최단 거리 : 낙안온천~금강암~금전산 왕복 코스

traveling boy|2026년 1월 26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504화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 산이라 별로 기대는 안 했는데, 올라가 보고 너무 반해버린 산이다. 일반 육산 형태의 등산로를 쭉 올라가다가 갑자기 화려한 암릉지대가 펼쳐지는데 바위와 길도 화려하고 돌탑과 마애불 앞에서의 조망이 아주 빼어난 곳이다. 왕복 3km의 아주 짧은 거리에 총 획득 고도가 470m에 육박하기 때문에 경사는 매우 급한 편이다. 산 이름 때문에 '돈'산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옛 이름이 '쇠'산이었다고 한다. 여기 다녀오면 돈이 좀 붙으려나, 쇼미 더 머니! 쉼 없이 쭉 올라갔다가 쭉 내려오는 왕복형 이등변 삼각형 모양의 그래프를 가진 산이다. 편도 1.5km 정도의 짧은 거리.......

겨울 순천 가볼만한곳 송광사 12월 국내여행지 추천 겨울 여행지

겨울 순천 가볼만한곳 송광사 12월 국내여행지 추천 겨울 여행지

겨울 순천 가볼만한곳 송광사 12월 국내여행지 추천 겨울 여행지 순천 가볼만한곳으로 찾은 승보사찰~ 순천을 여행하면 꼭 가봐야 할 곳들이 있어요. 순천을 대표하는 명소로 송광사와 순천만습지, 순천만국가정원, 드라마촬영장등인데요. 한겨울에 찾아가도 좋을 12월 여행지였어요.~열씨미~ 순천 송광사는 한국의 삼보사찰 중 훌륭한 스님을 많이 배출한 승보사찰로 '무소유'를 집필하신 법정스님이 송광사 주변에서 오랫동안 머물렀던 곳이에요. 사찰로 들어가는 길은 법정스님이 자주 걸으셨던 길로 스님이 기거하셨던 불일암까지 약 30분 소요되는 길이었어요. 계곡을 끼고 걷는 길은 깊은 산세에 에워싸인듯 정적만이 감돌아 절.......

순천 제석산 최단거리 : 차로 최대한 올라가서 가볍게 다녀오기

순천 제석산 최단거리 : 차로 최대한 올라가서 가볍게 다녀오기

traveling boy|2026년 1월 25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503화 560m 고도의 산이지만 임도를 따라 차가 440m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아주 쉬운 코스다. 거리도 편도 1.4km로 봉찍기까지는 아니지만 비교적 날로 먹는 착한 코스다. 대신 좀 심심하긴 하다. 정상부를 찍고 바로 내려올 수도 있겠지만 정상석에서 약 170m 정도만 더 이동해 보면 조망이 좋은 바위를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순천 앞바다인 여자만(汝自灣) 일대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인다. 산 중턱까지 차가 올라간다고 했다. 주차를 한 출발점의 고도는 440m, 정상부가 560m이므로 100여 m만 고도를 올리면 된다. 편도 거리도 1.4km 정도로 아주 가벼운 산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1일 2산으로 많이들 찾는 곳이다. 왕복으로.......

(전남 순천 / 순천 낙안읍성 #7) 원형이 잘 남아있는 대표적인 조선 시대의 읍성.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곳 <주막집, 옥사>

(전남 순천 / 순천 낙안읍성 #7) 원형이 잘 남아있는 대표적인 조선 시대의 읍성.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곳 <주막집, 옥사>

요즘은 사극 자체를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만, 예전에 지상파에서 사극을 많이 방송해 주던 시절에 꼭 등장했던 장소가 있습니다. 보통 이 장소는 사건이 잘 안 풀릴 때 감초 같은 존재로 등장하여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데요. 바로 서민들이 하루의 고된 일을 마치고 술 한잔하며 피로를 풀었던 곳. 바로 '주막'입니다. 주막은 지방의 민박 역할도 했습니다. 그래서 여행자들도 자주 찾았던 곳입니다.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이 장소가 바로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순천 낙안읍성 주막집'입니다. 낙안읍성 안의 유일한 田 자형 집입니다. 집 뒤편에 남문이 자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요. 남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