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마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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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Cuba),1일차:Havana,쿠바 혁명가 열전_1부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쿠바는 내 여행 버킷 리스트에서 언제나 상위권에 있던 국가였다. 아름다운 카리브의 해안이 있고 바카디럼과 향기로운 시가 - 비록 피우지는 못하지만 - 가 넘치는 나라.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으로 대표되는 그들 특유의 음악이 넘치고, 위대한 소설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된 그 곳, 쿠바.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넘어서는 매력적인 요소가 쿠바에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삼국지에 필적하는 드라마틱한 혁명기(記)가 이곳에서 쓰여졌다는 것이다. 1895년의 쿠바 독립전쟁부터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까지, 쿠바 사람들은 스페인제국과, 독재정권과, 그리고 미국에에 대항하여 끊임없이 혁명해 왔다.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미국의 엠바고로 온 나라가 고립되었어도 이 유쾌한 사람들은 열심히 야구를

쿠바 여행, 쿠바 필수! 혁명 광장 & 호세마르티 기념탑 아바나 전망대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더욱 흥미로워지는 쿠바 여행은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의 마지막 날은 볼 것도 살 것도 많았던 아바나에서 하루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만나게 되는 정 넘치는 쿠바인들을 주목하시기 바래요. 쿠바의 유명한 바리꼬아 초콜릿을 사기 위해서 아바나에서 머물던 카사 근처에서 올드 카 택시를 타고 아바나 리브레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있을 줄 알았던 초콜릿은 가이드에 의하면 전 날 발렌타인데이라 동난 거 같다는... 아쉽게도 쿠바 기념품 하나를 사지 못하고 말았죠. 이때부터 본격적인 장시간 도보 여행이 시작됩니다. 아바나 대학교에서 우연히 만난 교수와.......
![[쿠바] 혁명 광장에 발을 딛다](https://img.zoomtrend.com/2017/11/20/d0143479_5a1224338067a.jpg)
[쿠바] 혁명 광장에 발을 딛다
2017. 08.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쁠라싸 데 라 레볼루시온(Plaza de la Revolucion 혁명 광장)그 유명하다는 혁명 광장에 발을 디딘다.혁명광장으로 가는 길에 보이는 국방부 건물.이 주변으로 관공서과 많이 모여 있다.드디어 호세 마르티 기념탑이 보인다.경제계획부 간판도 보이네..광장은 상당히 넓다.아침 일찍 와서인지 사람들이 없다.저 왼쪽 체 게바라(Che Guevara) 그림이 있는데 저긴 내무부 건물이고오른쪽에 까밀로 씨엔푸에고(Camilo Cienfuego) 그림이 있는 곳은 정보통신부 건물이다. 경제계획부, 국방부, 내무부, 정보통신부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사실 이 근처에 버스 터미널도 있고 경기장도 있고..좌우간 주변으로 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