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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B 10주년 기념 인터뷰
약 10년만에 DARKER THAN BLACK 이벤트가 개최됐는데 우선 이벤트 감상부터 말씀해주시겠어요? 코모리 타카히로 딱히 구체적인 발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이벤트를 해도 되는 걸까?라고 생각했습니다. 폭동이 일어나면 어쩌지 싶고(웃음) 그런데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오카무라 텐사이 10년이 흘러 팬 여러분도 어른이 됐다고 해야할지 어른의 사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는지도 모르죠.(웃음) 아직까지 이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주신 점은 조금 놀라웠습니다. 이벤트에서는 저마다 꼽아보는 명장면 코너가 있었는데 작품을 다시 본 건 오랜만이었나요? 코모리 타카히로 트위터를 하다보면 팬 분이 화제로 삼아주시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시 본 건 오랜만이었


러시아 유성우를 보니 생각나는 작품이 하나 있죠...
이 히로인에게는 슬픈 사연이 있지....하지만 난 본즈따윈 믿지 않아.아..좋은 히로인이었어요....좋은 히로인이었다고오오오오오~~~~(지옥의 울부짖음)CV도 하나카나였는데...아 그리고 쿠로사키 메아 아닙니다 '메아 배꼈네 ㅇㅇ' 하면 화낼거 스오우가 먼저나옴! 결정적으로 슴부차이가(......) 사실 메아 나올때 하나카나 cv를 기대했으나 생각해보니 이미 미캉이 있잖아? 안될거야... 아마...내가 만수르 자예드 알 나딘 구단주만큼 돈이 있었으면 DTB2기부터 리부트하고 3기 냈을거야(.....)그러니까 3기좀 굽신굽신깨알같이 발목패티쉬 아저씨 마오, 마오의 시선이 어딜 가 있는지 주목해보세요(...훌륭한 원작이해도!)이거슨 이루어 질 수 없는 쿰, 슬픈 쿰을 쿠었꾸나...문제는 3기가 나와도 나올 확률

1화만 보면 개같은데 최종화까지 보면 최고인 애니.
번역 포스팅 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12/28 11:12:36 ID:FhyPoe/y0 [1/1回(PC)] 맹렬 우주해적 18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12/28 13:22:14 ID:VnDC/U1o0 [1/1回(PC)] 맹렬 우주해적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12/28 11:11:52 ID:nw5roAZS0 [1/1回(PC)] 킬미베이비 13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12/28 12:46:07 ID:5dIhvCat0 [1/1回(PC)] 킬미 베이비는 신 140 : 以下、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