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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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MAD] 소녀전선 MY DORM!! 1 / 2
좀 짧기는 해도 소전 SD가 워낙 커여워서 다 커버가 되네요. 우중이는 뭐하냐 이분 안잡아가고!!!
![[MAD/HD] にん/じゃり/ばんばん×物語シリーズ - 이야기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3/10/12/c0047789_5257f9aec00cc.jpg)
[MAD/HD] にん/じゃり/ばんばん×物語シリーズ - 이야기 시리즈
야매 감상 --------- 최근 본 MAD중에서 엄청 마음에드는 작품이네요. 'ㅅ';; 적당히 야하고 뱅크샷 활용이 예술인듯. 흠좀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타이틀 : 【にん/じゃり/ばんばん×物語シリーズ】 영상 : 이야기 시리즈 삽입곡 캐롤라인 챠론플롭 캬리 파뮤파뮤(きゃろらいんちゃろんぷろっぷきゃりーぱみゅぱみゅ) - Ninjya Re Bang Bang 출처 & creator : 니코동화 sm21841827

1월 시청 애니 리뷰 - 이 얼마 만의 애니 포스팅인가.
애니 리뷰를 안 한 지가 얼마나 되었는지... 한 때는 각 에피소드마다 포스팅을 했던 적도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듭니다. 완결 때마다 작품 별로 포스팅을 할 수도 있지만 간만의 포스팅에서 무리를 할 생각은 없고... 간단히 묶어서 개인적인 느낌을 모아서 끄적대 봅니다. 스크린샷은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 깔끔하게 타이틀 한정으로. 아이마이미 (정신연령 18세 이상 추천) 자신있게 꼽는 이번 분기의 탑. 이런 물건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지만 상관없어(...) 니코동 쪽에서 붙은 태그에 의하자면. 기승전병에서 병병병병에 이르는

Dark Shadow; 여배우 대전
90년대에 대학생활을 거쳐온 내 세대는 서태지와 아이들, 커트 코베인이 등장했다가 사라지고, 홍대의 클럽, 신촌의 술집, 강남의 나이트클럽들을 전전하면서 만날 수 있는 지금은 전설같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무용담처럼 담고 사는 세대이다. 서태지가 나와 동갑이고, 클럽에 가면 소위 딴따라 뮤지션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지금처럼 아이돌을 쫓아다니는 집단 팬클럽이 그다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아서 밤이 깊어가면 남아있던 팬들과 뮤지션들이 같이 술 한잔 할 수도 있었던 시절이다. 난 단골 술집 아저씨가 내가 좋아하던 가수에게 전화 걸어서 통화시켜 준 적도 있었다. 이런 90년대, 2000년대 초반에 KINO란 잡지, 故 정은임 아나운서의 영화음악. 영화평론가 정성일. 이 조합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