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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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운영자가 말하는 중국의 오타쿠 역사

중국 오타쿠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참고가 될 것 같아서 벽람항로를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는 Yostar의 대표 이형달의 인터뷰를 일부만 번역해봤습니다. - 이번엔 이 씨의 인생... 특히 오타쿠 경력을 파헤쳐가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어쩌다가 오타쿠가 되셨습니까? 이 : ....갑작스럽습니다만 현시연이란 만화를 아십니까? 그 작품의 등장인물 마다라메의 명언 중에서 "오타쿠가 되려고해서 된 게 아니니까 그만둘 수 없다." 라는 말이 있어요. 그런 겁니다. 저희들은 원래 이게 오타쿠문화인지도 전혀 의식하지도 몰랐고 어느샌가 오타쿠가 되어버린 겁니다. 저는 기동전사 Z건담의 방송이 끝난 뒤 (1986년)에 태어났습니다만 오타쿠와의 만남은 초등학교때 저녁에 방송하던 애니

역시 영어 더빙이 안어울릴 경우도 있어.

세인트 세이야가 영어? 어색해! 아파치 나와서 어색하다는 말도 있는데 엄연히 현대 배경이니 어쩔 수 없지요. 근데 저런 적들과 싸우는 거.... 너희들이 무슨 솔레스탈 비잉이냐? 설마 분쟁근절을 위해 싸우는 거냐?

그러니까 스타 트윙클 프리큐어라는 거...

스타 트윙클 프리큐어 임시 사이트 우주라니... 스타... 우주.. 설마? 이번 프리큐어는 마음의 소우주를 불태워 천마 유성권을 날리는 겁니까? 작화는 또 우마코시....(.........)

곰곰히 보면 모두 무언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세인티아 쇼는 차라리 우마코시 캐릭터 디자인으로 갈 걸 그랬네요. 넷플릭스 3D 애니는 무언가 양키틱해진 것 같기도 하고... 왠일인지 요새 세인트 세이야 콘텐츠들은 외전 만화들 그림체들이 차라리 낫지 않나 싶기 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