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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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모르고 있었는데

그러고보니 모르고 있었는데

귀참 온라인 오베 때문에 모르고 있었는데 내일 오베를 시작하는 게임이 있더군요. 저도 전 시리즈를 한 만큼 상당히 관심이 큰 게임이죠. 시로 마사무네의 이터널 시- 잠깐만요, 조크라고요 조크! 제목만 같을 뿐이라고요! 애초에 저건 PC엔진! PC엔진이라고요! 요즘 게임일리 없잖아요! 진짜로 나오는 게임은 이터널시티3 입니다. 몬스터넷이 만든 이터널시티 시리즈의 최신작이지요. 1편과 2편을 나름 재미있게 즐겼던만큼 이번에도 기대됩니다. 아아, 그립군요. 중곡동 구청 앞에서 누가 몬스터 풀어서 사망한 것이라던가 쿠게르 잡겠다고 여러번 죽었던- 생각해보니 죽은기억밖에 없잖아! 어쨌든 내일 시작할겁니다. 결론:

이터널시티3 사전테스트 첫날

이터널시티3 사전테스트 첫날

비밀♡|2014년 12월 19일

접속하고 케릭 움직이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조작이 불편하다' wasd나 마우스 클릭으로 이동을 하고q, e로 시점을 좌우로 돌릴 수 있는 구조인데그냥 시점을 저 뒤로 올리고 시야조절 없는 편이 훨씬 깔끔하고 좋지 않을까 싶다가려져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많도 qe로 방향조절 하는 건 너무 느려서 불편하고 진짜 너무 답답하다 아이템은 그럭저럭 나온다이터널1과는 다르게 약간의 능력이 향상된 무기도 나오기도 해서 드랍템의 가치가 조금 높아진 것 같다 문제는 드랍 시스템시스템이 어떻게 설정되어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혼자 열심히 잡은 몹이 준 아이템의 소유권이 내가 아닌 경우가 엄청 많다이건 아마 다른 누가 한대라도 때린 몹을 내가 마무리를 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 소유권이 첫타에 비중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