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프레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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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테라다 간담회 토크쇼 기억나는것만 정리 +추가
테라다 : 슈로대로 액션 온라인게임을 내면 사주실지 궁금하다 결과는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호가 약간 높게 나옴 테라다 : 이정도면 긍정적인 것 같다 참석자 : 슈로대 액션게임 다 똥겜이었고 돈이 아까웠다 테라다 : 그런 의견도 알고 있다 더 잘 만들겠다 참석자 : 대전형식의 온라인 SRPG로 내거나 지금 슈로대에 온라인 대전모드를 넣어줄수는 없는가 테라다 : 지금 슈로대는 혼자 플레이하는걸 전제로 시스템을 짜서 이대로 온라인화하면 재미가 없다 검토는 해보겠다 (아마 전에 대전모드 넣었는데 죄다 니가와만 해서 대전이 성립이 안된걸 신경쓰는듯) 질문 : 하이페리온 3인방 헬멧컷인이 전구같아서 너무 싫다 바꾸거나 없애달라 테라다 : 일본에서도 이런 의견이 있긴 했는데 앙케이트 답변이

사실 OGMD는 처음부터 신규유저를 유입하기엔 적절치 않았죠
0. 슈퍼로봇대전, 개중에서도 OG 시리즈가 신규유저를 유입하는데 가장 큰 장벽은 곁다리 시스템이 잔뜩 달려있는 SRPG 주제에 시나리오도 계속 이어지고 아군부대도 계속 그대로니까 그냥 보자마자 질려버린다는데 있습니다. 이건 OG 시리즈의 문제라기보다는 알파 시리즈나 Z시리즈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장기 시리즈 슈로대의 원죄같은겁니다. 1. 사실 슈로대는 핵심 시스템은 간단합니다. 이동해서 팬다. 명중율이 안나오면 정신기를 이용해서 팬다. 대미지가 안나올 것 같아도 정신기를 이용해서 팬다. 이정도거든요. 여기서 좀 전술적으로 고려를 하면 원호공격이나 원호방어같은 시스템이 나옵니다. 이정도는 파이어 엠블렘 정도의 판타지 SRPG에도 다 있는 시스템이에요. 그다지 특이하지가 않은 아주 스탠다드한 시스템이기

슈퍼로봇대전 25주년 스토리 다이제스트 1편 - 슈퍼로봇대전 OGs 1화
이 글은 25주년을 맞이하여 신작 문 드웰러즈로 입문하실 분들을 위한 다이제스트 글이며 국내 정식발매 아카이브 모드삭제로 인해 전작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작성하였습니다. 플레이 영상이나 기타 실황 영상은 없어 당시 플레이 했던 인상깊었던 장면, 스토리에 대한 기억을 정리한 글이라 상당히 주관적이며 언급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잘못된 사실이나 언급이 되지 않은 부분등은 댓글로 써주시면 에프터 서비스 형태로 언급하겠습니다. 또한 집필하는 내용에는 과거 작품에 대한 누설등이 있을수 있으므로 주의 해주세요 먼저 슈퍼로봇대전 OGs는 어떤 게임? 스토리 다이제스트 전 가장 우선될건 이 게임의 간략 소개부터 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 게임은 2007년 6월 28일 일본 발매, 그 후 한주뒤 2007년

슈퍼로봇대전 25주년 기념 모은 타이틀들 인증
어느덧 슈퍼로봇대전 25주년이 되었습니다. 슈퍼로봇대전 F를 고등학교때 만나서 올해까지 슈퍼로봇대전 팬 사이트를 운영해왔으니 정말 애증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중 애정이 깊은 것은 알파 외전 한정판. 박스의 보관상태가 안 좋지만 정말 오랫동안 잘 버터주고 있습니다.아쉬운 점은 메뉴얼이 두꺼워서 케이스가 안 닫힌다는 단점이 있었죠 2번째는 제 3차 슈퍼로봇대전 알파. 이 타이틀은 오래전 강철형제 내한때 패키지에 사인을 받았었습니다. 오늘 국전에 단골 매장에서 봉투를 얻어와서 소장용으로 덮어 씌웠습니다.제 2차 슈퍼로봇대전 OG 발매때 인트라링스 블로그 이벤트에 참여하여 받게된 슈퍼로봇대전 리드 프로듀서테라다 타카노부의 사인입니다. 웨스트우드의 C&C 시리즈, 그리고 초차원 게임 넵튠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