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ガサスジャパ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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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レイストンサーガ外伝 動乱の魔都.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17일

1995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6년에 정식 수입되어 ‘그레이스톤 사가 2’ 제목으로 번안되어 한글화 출시됐다. 내용은 세계의 관문이라 불리던 중앙 산맥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서 대륙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하던 중, ‘하늘의 재앙’이라고 불리는 마계의 괴물들이 나타나 대륙을 거의 점령하기 직전 갑자기 사라졌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자의 탑’에 있는 ‘마법의 구슬’을 손에 넣으면 최고의 영혼과 무적의 신체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중앙 산맥 동쪽의 마법 국가 ‘소루다도’와 신흥 군사 강국 ‘로스’가 마법의 구슬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그 틈을 노려

[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トンサーガ 魔界の泉.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13일

1994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 MS-DOS용으로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됐다. 내용은 전란으로 황폐화된 ‘바렌파인’ 대륙에서 용병을 이끌고 온 ‘칸사도르파’족이 대륙 중앙부를 정복해 ‘모레도르’ 왕국을 세웠는데. 왕국의 명성이 높아질수록 이민자가 늘어나고 폭동이 빈번히 발생해 국왕 ‘파우스토크’가 근심하고 있던 중. 노마법사가 나타나 거짓 전쟁을 일으켜 왕국 내의 결속을 다지자는 책략을 제안해 그것을 따르지만.. 왕과 마법사의 희망과 달리 위장전쟁이 15년 넘게 이어지면서 대륙의 정세는 불안정해지고.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베르웨라의 연못’ 전설이 고대의 악마가 부활해 세상을 마계로 만들어 버린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