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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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편 묵상 - 티끌 같은 인간

시편 8편 묵상 - 티끌 같은 인간

- 시편 8편 2절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구절이다 말도 못하는 어린이, 젖먹이들의 입으로 어떻게 권능을 세우나... 어떻게 이 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린이, 젖먹이들이 보복자를 잠잠하게 하나... 성경구절 표현 그대로는 불가능한 일이니 비유적인 표현일 것이다 옥한흠 목사님의 강해를 찾아보니 좀 도움이 되었다. 어린이와 젖먹이는 아직 순결하며 혼자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어머니의 도움이 있어야 살아 나갈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하셨다. 그래서 이 말씀은 대적자 즉 원수와.......

마밤이 나왔는데 선뜻 손이 안 간다

사실 별로 기대를 안 해서 그런 거지만... 일단 이야기 자체가 달빠들 사이에서는 너무 유명한 이야기. 18금 아닌 거야 바제트라든지...사죠라든지... 뭐 이런 애들이 있으니까 그렇다치더라도 마치 초전자포의 시스터즈 파트를 보는 기분? 그전의 이야기는 분명 새롭지만, 결국 최후는 정해져 있다는 게 문제라고 해야 하나. 요컨대 어떤 역사적인 사건의 구체적인 스토리는 모르지만, 그 역사적인 사건이 어떤 결말인지, 그 사건이 끼친 영향 같은 건 다 알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 사실은 토우코 소장님이 계속 역변을 해서 그런 거지만... (아무리 인형이여도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게다가 아오코는 색기종범 캐릭터잖아? 그래서 으으으음.... 2부작 루머까지 나오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