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8편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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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편 묵상 - 티끌 같은 인간
- 시편 8편 2절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구절이다 말도 못하는 어린이, 젖먹이들의 입으로 어떻게 권능을 세우나... 어떻게 이 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린이, 젖먹이들이 보복자를 잠잠하게 하나... 성경구절 표현 그대로는 불가능한 일이니 비유적인 표현일 것이다 옥한흠 목사님의 강해를 찾아보니 좀 도움이 되었다. 어린이와 젖먹이는 아직 순결하며 혼자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어머니의 도움이 있어야 살아 나갈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하셨다. 그래서 이 말씀은 대적자 즉 원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