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포스트: 22|조회수: 0
Items

Posts

22 posts
슈로대는 아쿠에리온 EVOL이 준 빅엿을 먹지 않았다?

슈로대는 아쿠에리온 EVOL이 준 빅엿을 먹지 않았다?

슈로대 제작진에게 빅엿을 먹인 아쿠에리온 EVOL 저번 글이 리플이 200개가 넘어가게 되었더군요. 다 제 탓입니다. 제가 너무 글을 격하게 쓴 모양입니다. 논쟁에 참여하시다 기분 상하신 분이 있다면 다 제 탓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건 그렇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저 200개의 리플과 별개로 슈로대를 좀 하는 지인으로 부터 두 가지 태클이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보면 검은 영지를 손에 넣은 즈루 황제 같은 인물들이 아폴로가 XX라는 걸 얘기하지 않아도 이상할 건 없다고 하더군요. 이걸 보고 제 생각이 얼마나 짧았는지, 제가 얼마나 무식한지를 실감하게 됐습니다. 애프터 서비스 차원에서 뒤늦게나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검은 영지에 접촉한다고 모든 걸 알게되는 건 아닌

슈로대 제작진에게 빅엿을 먹인 아쿠에리온 EVOL

슈로대 제작진에게 빅엿을 먹인 아쿠에리온 EVOL

창성의 아쿠에리온, 아쿠에리온 EVOL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 재세편에는 참전작으로 창성의 아쿠에리온이 있습니다. 스토리는 전작인 슈퍼로봇대전 Z에서 끝났기 때문에 원작 이후의 스토리로 내용을 전개했는데 이번에 아쿠에리온 EVOL이 충공그깽의 반전을 내보내면서 슈로대 제작진이 빅엿을 먹어버렸습니다. 슈로대 제작진은 아폴로 = 아폴로니아스 라는 사실에 아무런 의심을 갖지 않고 스토리를 짰겠죠.. 그런데 아쿠에리온 EVOL을 보니까 아폴로도 아폴로니아스가 아니라 포론의 환생이었습니다. 졸지에 아폴로는 아폴로니아스를 사칭하면서 실비아,토마,시리우스를 엿먹여버린 진짜 희대의 개새끼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번주의 우마스기WAVE - 변함없는 남자 스기타

이번주의 우마스기WAVE - 변함없는 남자 스기타

이번 주 우마스기 WAVE 내용 청취자: 이전에 우마스기 여러분이 부대명을 이상하게 해서 즐긴다고 했는데 이번 재세편에선 어떻게 해서 즐기고 있나요. 스기타: 저는 1회차는 ANG!! 으로 해서.. 에린기: 또 그거냐... 스기타: 그래그래. 크로우가 ANG!! 전원 당해버렸는가!! 이렇게 외쳐서 재밌었다. 아 그리고 2회차는 유두가 섰다!! 로 했습니다. 적이 이렇게 외칩니다. 기억해둬라!! 유두가 섰다!! 엔도: ....뭐에 반응해서 선 거야. 후기 정말 변함없는 남자... 끝

최근 게임 플레이 근황. [스포일러 있음]

First as empty|2012년 5월 24일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흥미진진하네요. 그런데 초반에 코기루트를 탄 건 실패였는듯. 2주차 이후부터는 거의 자동적으로 IF루트를 타게 된다는 말에...코기루트는 2주차때 타고 1주차때는 더블오쪽을 탈 걸 그랬습니다. 조금 뒤로 돌아가서 if루트 진입조건만 회피해서 정사 루트로 가도 되긴 하겠지만... 의외로 키우니 좋았던 기체: 빅오(튼튼하고 쎄다), 스텔바(사격 회피에 몰아주니 의외로 잘피하고 미사일이 겁나쎄다) 슈퍼계 파일럿들은 방어를 170이상/기체 장갑 1800이상 맞춰주면 그럭저럭 쓸만하더이다... 홍련은 파계편과 마찬가지로 방어 약간 맞춰주고 철벽걸고 던져주면 혼자서 삼국무쌍을 찍는건 여전한데... 35화에서 기력 70이 되는 이벤트때 복사장벽이 발동 안해서 지옥을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