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슈퍼로봇대전Z재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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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을 마무리하며 올해의 게임 정산
올해의 즐긴 게임 후보군은 이하와 같습니다 PS3 파이널판타지 XIII-2 초차원게임 넵튠 MK-2 압도적 무겐소울즈 제 2차 슈퍼로봇대전 OG PSP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마장기신 2 SD건담 G 제네레이션 오버월드 PC 문명5 God of King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디아블로3 먼저 PS3 진영중 올해 나온 파판 XIII-2 개인적으로 상당히 빠른 텀에 확장판이 나왔는데. XIII의 뒷 이야기를 다루게 되었지요. 전작의 주인공중 하나인 세라와 미래에서 날라온 노엘의 모험...인데. 게임 자체는 재미가 아예 없는건 아닙니다만. 괜히 게임을 어렵게 만들어놓은데다 퍼즐을 여기저기 흩어놓고. 물론 이런 재미도 전혀 나쁜건 아니었는데 이 게임을 하면서 딱 느낌이 제노사가 에피소드 2의 느낌

아미노 재출격
■ 공략목표 턴수: 150턴 SR포인트: 전부 취득 숨겨진 요소: 해당 루트 상의 것은 전부 취득 엠블렘: 전부 취득 출격수: 임의 출격수를 절반(소수점 이하 버림/전함 출격수는 그대로) 임의 출격수 절반 150턴......? 하지만 파계편 때처럼 시간 지나면 제한 턴수도 줄어들겠지 하하 이 사람은 대체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단 말인가...^q^; ...나 이 사람 무서움요^q^; 추신: 이번 실황의 부대명 OTZ 뉴스라인에 티아라 얘기 나오는 건 무시

아쿠에리온 EVOL의 후유증과 부작용
아 지금 재세편하고 있었는데! '슈퍼로봇대전Z'에 첫참전한 비교적 최근 작품들 중 하나였던 카와모리 쇼지 감독, 사테라이트 제작의 2쿨 애니메이션 '창성의 아쿠에리온'. 첫등장이라 보정을 받은건지 기술들 연출 적당히 보기 좋고 화려하고, 파일럿 교체같은 요소도 잘 살리고 후타바의 포획이나 강공형 아쿠에리온과의 교차 합체 등 스토리 중요 이벤트도 넣어주며 또 다른 작품과의 개그 크로스 오버로 '턴에이건담'의 긴 긴가남 선생이 "달에 맨날 주먹질하던게 네놈이냐?"라고 한마디 해주시는 서비스도 나오는 등 이래저래 대우가 좋았지요. TV판의 스토리는 Z에서 깔끔하게 완결되었지만 후속작인 2차 파계편과 재세편에서도 아쿠에리온은 꾸준하게 나와줬는데요. 그런데 마찬가지로 Z에서 첫등장해 계속 출연하는

차 슈로대Z 재세편을 드디어 1회차 클리어하였습니다.
역시 스토리가 길다보니1회차도 오래걸렸네요.1회차는 원작 루트로 클리어했는데참.. 이렇게 나쁜 오리지날 적이 없는 슈로대는 처음이란 생각이 드는군요.아임 빼곤 다 찜찜한 적들뿐이군요;;; 아무튼 이번 재세편을 클리어 해보니1. 마크로스 F. 다음작 참전이 거의 확실하군요.일단 이번 재세편에 숨겨점 있던 알토의 후속기. 듀란달.물론 강한 기체이지만...의외로 게임 하면서 놀란게그냥 듀란달만 나오더군요.즉 3차 Z가 나오면 YF-29 듀란달 슈퍼 파트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이거 3차 Z에 등장할지 궁금해지는군요.*이미지 출처는 아미아미, 혼웹 입니다.2.역시 슈로대. 크로스오버가 좋았습니다.알파외전에서 건담∀X[턴에이엑스]를 느꼈다면이번 2차 슈로대Z는건담OOW[더블오윙]을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