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주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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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26년
강풀만화 <26년>이라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비참한 기억을 가지고있는 현대의 젊은이들이 그때의 고통과 치유를 위하여 행동하는 영화이다.영화속 가상의 이야기지만 정말 이런 행동을보이고싶은 마음이 옛날에 들었던거같다. 강풀은 그런 한을 영화를 통하여 통쾌하게 보여주었다. 물론, 계획은 불발되었으나 아직까지 그때 그 공포과 분노를 가지고사는 어른들이나 그시절 어린이들에게는 조금의 위안이라도되었으면 좋겠다. 얼마전에 "정의란 무엇인가!"는 상당히 형이상학적인 어쩌면 답도없는 그런 책으로 유명해진 하버드 대학교수가있었다. 어느 서적에선 정의란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것이다"라고 말한다. 국가를 위하는 사람이 국민에게 총부리는 겨누고 국민을 속이고 아직까지 편안하게 호위를 받으며 살고있는 이런 더러운세

흔한 진보적 영화 평론가 본질을 보는 능력
두개의 문 평점을 논란관련해서 평점들을 보다가 이름이 낯익다 싶은 사람을 발견. . . . . . . . 드라마 영화뿐 아니라 다큐에서조차 자료수집의편파성,시나리오 각색 편집 자막 효과 카메라 앵글에서 부터 제작자의 주관이 들어간다는 측면에서 영화를 보고 단순히 어떠한 사건의 본질을 알았다는것은 단순한 신앙고백에 다름이 아님을 평화평론가들이 잘알고 있을것이다. 그러함에도 무려 "두개의문" 이라는 영화로 용산 사건을 본질을 통찰햇다는" 황진미 영화 평론가" !!! 한겨레에서 풍파일으킨사람 아닌가.정확하게 기억이 잘나지 않아 검색해서 찾아보니 . . . . . . . 역시나 혹시나해서....내가 잘못본건가.... 6.25전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