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캄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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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탄자니아] 모잠비크 가는 길 - 송게아로](https://img.zoomtrend.com/2016/12/14/d0143479_5851857ad0a17.jpg)
[탄자니아] 모잠비크 가는 길 - 송게아로
2013. 04. 10, 수 / Makambako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서 출발해 모잠비크(Mozambique)로 가는 이튿날.이링가(Iringa)에서 하룻밤을 묵고 모잠비크 국경도시인 송게아(Songea)로 출발.송게아로 가는 길은 너무 조용하다.차량을 볼 수 없을 정도로..종종 차량들이 보이는데 왠 사고난 차량.시골 마을에 들러서 휴식을 취한다.참 시골스럽다.뭐라도 먹을거리는 팔겠지.?
![[탄자니아] 키통가 휴게소](https://img.zoomtrend.com/2016/09/25/d0143479_57e7d04e626aa.jpg)
[탄자니아] 키통가 휴게소
2011. 10. 06, 목 / Iringa 여행의 마지막 날은 버스로 돌아가는 일.이 또한 쉽지만은 않은 일정이다. 버스 : Upendo(20,000실링)마캄바코에서 다르에스살람까지 총 10시간 14분이 걸렸네. 06:55 마캄바코(Makambako)08:06 마핑가(Mafinga)09:19 이포고로(Ipogolo)10:34 키통가 휴게소(Kitonga)12:36 미쿠미(Mikumi) 남쪽13:09 미쿠미(Mikumi) 북쪽14:03 모로고로(Morogoro)15:12 찰린제(Chalinze)16:20 키바하(Kibaha)17:09 우붕고(Ubungo)버스가 출발한지 3시간 반이 넘어서 도착한 휴게소.산 중턱에 아무것도 없을줄 알았는데이렇게 휴게소가 있을 줄이야.딱 필요한 위치이기는 하지만.
![[탄자니아] 흙, 먼지 - 마캄바코(Makambako) 2/2](https://img.zoomtrend.com/2016/09/23/d0143479_57e5224d4e11d.jpg)
[탄자니아] 흙, 먼지 - 마캄바코(Makambako) 2/2
2011. 10. 05, 수 / Makambako 마캄바코.어디를 보아도 흙을 볼 수 있는 곳이다.대도시의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는 찾아 보기 힘들고아마도 그 덕에 날씨가 더욱 서늘한가 보다.흙벽돌과 양철지붕으로 지어진 집이 대부분.간혹 좋아 보이는 집도 있기도 하네.뭐라고 해야 할까?참 천연스럽다.그런 마캄바코가 좋다.그래도 주유소는 나름 신식이다.수도인 다르에스살람과는 다르게바자지(Bajaj)에는 고유 번호가 있네.택시가 비싸서 바자지를 타는데요놈 참 편리하고 안전(?)하다.미툼바(Mitumba 중고시장)에 왔다.지도를 보면 알다시피이곳은 교통의 요지이다.북으로는 다르에스살람으로 갈 수 있고남으로는 송게아와 음베야를 갈 수 있고게다가 음베야를 거쳐 잠비아까지 갈 수 있다.그래서 화물차도 많고 더군다나 모든
![[탄자니아] 흙벽돌 - 마캄바코(Makambako) 1/2](https://img.zoomtrend.com/2016/09/21/d0143479_57e26211cc5a6.jpg)
[탄자니아] 흙벽돌 - 마캄바코(Makambako) 1/2
2011. 10. 04, 화 / Makambako 이링가(Iringa)가 서늘한 날씨를 자랑했다면마캄바코(Makambako) 또한 서늘한 날씨에는 밀리지 않는다.고산지대에 위치한 이곳의 태양은 오늘도 따갑네.흙벽돌로 지어진 담장.워낙 흙벽돌이 저렴하기도 하고내구성도 어느 정도 보장된지라..사실 자금적인 여유가 없어서이겠지만..마캄바코에서 봉사단원이 거주하는 집.이곳에서는 상당히 좋은 집.흙벽돌이 많다 보니 개집도 흙벽돌이네..특이하게도 천정을 높게 지었네..쌀을 구입하러 정미소에 갔다.시골에 살다보니 삶도 시골스럽게 바뀌나보다그런 삶이 너무 정겹다.평안한 주변 분위기는 현지인들도 미소짓게 만든다.길가에 나귀들은 조용히 풀을 뜯고사람을 보고도 전혀 놀라지 않는..인공의 흔적이라고는 찾아 보기 힘든 마캄바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