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Posts
273 posts
기무라 타쿠야와 야마구치 토모코 22년 만의 재회
나를 일본드라마에 입문시킨 두 주인공.롱베케이션의 세나와 미나미.기무라 타쿠야, 야마구치 토모코가22년 만에 드라마로 만난다. BG 신변경호인에서 기무라 타쿠야는싱글파파 경호원 시마자키 아키라를 연기하는데,5화까지 베일에 싸였던 전처 역할이야마구치 토모코로 결정. 의상미팅 때 재회한 둘,야마구치 씨가 손을 크게 펼치며 다가가,포옹으로 인사를 나눴는데,22년이 아니라 22초밖에 안 지난 감각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야마구치 토모코는 6화와 7화에 등장. 그리고 사이토 타쿠미가 타쿠야 캡틴에게 커밍아웃했다.1년에 2번, 롱바케 모임을 갖고 있다고.롱바케 모임이란 하루종일 롱바케 1화부터 최종화까지 몰아본다는 것. 나도 끼워줘.난 2년에 1번은 하고 있으니까.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편 7화
드디어 플라이트 카드 입니다. 자느라 방영 시작하고 1분쯤 늦게 일어났네요-,.-) 이번편은 전편에서 획득한 레코드 카드 실험을 목적으로 토모요 집에 방문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카드는 플라이트 카드 였는데 원작에서 본래 플라이트를 얻은뒤 우연히 레코드를 얻은것과 달리 여기선 레코드를 얻어 테스트 도중 플라이트를 얻는 방식으로 바뀌었군요. 왤까요(...) 소노미씨도 오랜만에 등장. 그리고 더이상 뭐하는 회사인지 궁금한 다이도우지 토이즈의 신작. 수중 카메라 이야기도 나왔으니 조만간 사쿠라 물에 한번 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초반엔 꽤 빠른 이야기 진행을 한 뒤 최근엔 원작에 오리지널 이야기를 덧붙여 묘하게 느린 이야기를 진행했는데, 이번편은 카드 잡는

도사의 무녀 7화
열폭 콤비 탄생(...) 이번 시간은 쉬어가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하고 예상했습니다만, 여전히 새로운 사실을 밝혀가는 가운데 계속 이야기를 진행해간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화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건 사야카, 그 전까지는 큰 흐름에서 다소 떨어져 있던 사야카가 마침내 결의를 다지는 과정이 이번 화의 주된 내용이었는데요... 주욱 돌아보면 마치 인간병기처럼 길러졌던 사야카가 인간성을 찾아간다는 느낌이었는데 이 부분에서는 마이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모습이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카나미가 사야카의 마음 속에 불씨를 지폈고, 마이가 그것을 기폭시켰다는 그림이 되겠네요... 충격적인 전개로 시작하고 나서는 템포가 떨어지면서 우려가
![[18_03_396] 관악산: 파이프능선~정상~팔봉능선_'18.2](https://img.zoomtrend.com/2018/02/17/a0101260_5a87bbaf96985.jpg)
[18_03_396] 관악산: 파이프능선~정상~팔봉능선_'18.2
모처럼 친구들과의 산행 !파이프능선을 거꾸로 타려다가 입구를 못 찾았었는데확실하게(?) 찾았다. 홍어회로 막걸리 한잔 하고....아직도 음지에는 얼음이 얼어 있었다. 오늘은 짧고, 안전한 산행으로팔봉넘어 무너미고개에서 서울대입구로 하산을 했다 = 일 정: '18. 2. 10(토) = 날 씨: 한파주위보 = 코 스: 사당역~사당/파이프능선~정상~팔봉능선~무너미고객~서울대입구 = 거 리: 11.5km, 6시간 19분(09:35~15:55), 2.1km/h = 대전고 62회(류 인은, 장 환순님) 사당역에서 출발두 손을 쓰지 않는 좀 편안한 코스로 오른다. 국기봉을 거치지 않고곧바로 능선에 오른다. 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