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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팝 재 애니화! 기쁘다 사신 오셨네?

부기팝 재 애니화! 기쁘다 사신 오셨네?

60억은 너무 많다!|2018년 3월 10일

공식 사이트오가타 코우지 그림체랑은 엄청난 차이가...하긴 이제와서 그 그림체 그대로 애니화 할 수는 없겠죠.유우키 아오이가 중성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가...는 좀 의문이긴하네요. vs이미지네이터랑 새벽의 부기팝 코미컬라이즈도 동시에 진행된다고 합니다.살아있길 잘했군...아직 용암의 데카당트 블랙도 못 봤지만(...)4월에 나오는 부기팝 신작은 부기팝 뷰티풀 패니큐트 제왕학

영화, 촉불가급

영화, 촉불가급

지옥에서 온 마늘|2018년 3월 10일

오래오래 묵혀두었던 계륜미 영화인데.. 묵혀둔 이유는 자막이 없어서!!근데 오늘 어쩌다가 그냥 봤다..중국어도 모르고.. 한자도 못 읽겠고..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한자따위를 읽을 수 있을리가 없다뭔가 이중스파이 영화인데..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일단 중국 역사에 1도 관심이 없어서 지네들끼리 저러고 있는게 더욱 관심이 없어..국민당이 어쩌고 저쩌고 공산당이 어쩌고 저쩌고그 와중에 시간은 흘러 2차대전부터 현재까지 오는데결국은 중화인민공화국 만세!! 이거인 듯.... 거기에 계륜미는 계속 한남자만 기다리다 죽는 요상한 역할잉?? 이게 뭐야.. 별로 아름답지도 않고 애절하지도 않은 러브스토리..애초에 내가 이런 류의 러브스토리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거기에 중국을 끼얹어서 더 별로 그냥 계륜

[전단지] 크림슨 피크

[전단지] 크림슨 피크

EST's nEST|2018년 3월 10일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전단. 흥행은 그냥저냥이었지만 눈이 호강해서 무척 즐겁게 본 작품이고, 달랑 한장짜리지만 작품 특유의 양식적인 냄새를 잘 압축해 넣어서 마음에 들어하는 전단이다. 피칠갑을 하고 사지가 뒤틀린 유령들보다 훨씬 무서웠던 제시카 차스테인이 강렬한 붉은색 의상으로 메인 비주얼의 포인트 역할을 하고 있는 데 주목. 전단 뒷면. 4면 정도로 편집해서 여유있게 구성했으면 더 좋았겠구나 싶어 조금 아쉽긴 하다. 아카데미에 편승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생각난 김에 갖고 있는 델 토로 감독 영화들의 전단도 이참에 정리해둘까 싶어 뒤늦게 올려본다. - [전단지] 헬보이 2: 골든 아미 (일본판/한국판) - [전단지] 퍼시픽 림 (한국판) - [전단지] 셰이프 오브 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