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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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7) 1900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성한 그 곳, 아츠타 신궁.

2013-4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7) 1900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성한 그 곳, 아츠타 신궁.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2월 13일

(27) 1900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성한 그 곳, 아츠타 신궁.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나고야 성을 나와 두 번째 목적지인 아츠타 신궁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가 이 사진을 찍은 이유는... 저 사진에 보이는 지하철역이 불과 한 달 전, 나고야 여행 때 C와 K, 이렇게 세 명이서 히츠마부시를 먹고 탔던 곳이기 때문이다. 나고야 시영 지하철 메이죠선의 텐마쵸역. 그때만 해도 한 달 후에 이 곳을 다시 찾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여행 마지막

동경 메이지 신궁

동경 메이지 신궁

그러니까.. 2009년 4월이던가..그때 동경에 여행가서 찍은 사진들.. 요즘은 지진이니 방사능이니 때문에 어떤지 몰라도 저때는 밤도깨비로 동경에 정말 많이들 놀러갔다 숙소가 있던 키요스미 시라카와 라는 곳에서 전철역으로 가는 아침에 찍은 컷. 일본에는 자전거 주차장이 정말 많다.. 자전거 천국.. 동경 여행계획을 짤때 우선 고려해야 될점은 전철역간 이동거리.. 동경의 둘러볼곳은 대부분 전철입구와 직결되어 있다. 이런점에서 관광하기에 정말 최적화 되어있어.. 거의 모든 관광지을 지하철로 갈수 있다.. 의외로 도쿄타워 제외.. 그러니깐 동경을 원형으로 순환하고 있는 지하철역 순서로 둘러보면 시간이 절약된다. 괜히 멀리갔다 다시 돌아오지 말구.. 일본의 경우 오전에는 영업하는 가게가 거의 없어 번화가는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