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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비주얼 노벨들의 해외 진출 방식 - 크라우드펀딩의 명과 암
해외판 비주얼 노벨에 관심 있는 필자는 VNDB를 많이 애용한다. 일본어로 되어 있고 주로 일본 내수용 비주얼 노벨의 중심이 된 여타 사이트와 달리, VNDB는 만국 공통어인 영어로 작성되어 있기에 전세계 비주얼 노벨 플레이어의 의견이 그나마 고루 반영되어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비주얼 노벨이 일본에서 유래된 만큼, 여기에서도 상위권은 일본계 작품이 차지하고 있다. 단지 순위권에 들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언어의 장벽이 있는 만큼 다른 어떤 것보다도 영어판이 있는 지가 우선한다는게 차이점일 뿐, 그럼 여기서 상위권을 한 번 살펴보자. 1위페이트/스테이 나이트공식 정발 X2위G선상의 마왕3위사야의 노래4위그리자이아의 과실5위슈타인즈 게이트6위클라나드7위마브러브 얼터너티브8위Ever179위차륜의 나라

소속사에선 버렸지만 팬들이 사비로 유지시키는 걸그룹.
참고로 크라우드 펀딩 사례는 스텔라가 찔려 발표할 때 시도해서 반쯤(?) 성공 했고, 가장 최근엔 솔비가 성공했고, 브라이언은 했다가 욕쳐먹고 퇴겔하고, 시아준수는 그냥 잘 해먹었음.

떳다 그녀!! DVD 제작계획이 진행 중입니다.
"떳다 그녀!!" DVD와 여섯번째 에피소드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이 곧 시작됩니다.이번 캠페인은 한국팬들만 참여하실 수 있어요. 사이트 : 텀블벅 (https://tumblbug.com/)캠페인 오픈 예정일 : 2016년 8월 2일 자아! 소문냅시다. 아니, 소문내 주세요. ;;

인천상륙작전 500만 넘을까?
ibks 싸이트를 가 보니 관객 수가 손익분기점인 500만을 넘길 때부터 개인 투자자들에게 수익금을 나눠주는데 천만을 넘기면 수익률이 무려 54.6%라고 한다. 제작사가 태원 엔터테인먼트고 감독이 이재한이고 배급사가 CJ라는 걸 알고 솔깃해서 담글까 말까 고민을 좀 했는데 ‘CJ CGV’에 몰빵한 상태여서 여유가 없었다(요즘 CJ CGV 때문에 미치겠다). 비록 담그지는 못 했지만 그냥 재미로 과연 관객 수 500만을 넘길지 차분하게 분석을 해 보았다. 일단 ‘인천상륙작전’과 비슷한 영화들의 관객 수를 검색해보니 태원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이재한 감독의 전작 ‘포화 속으로’가 330만, NEW에서 투자, 배급한 ‘연평해전’이 600만이다. ‘인천상륙작전’은 CJ에서 투자, 배급하고 리암 니슨과 이정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