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IBK기업은행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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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v리그 여자부 우승팀
인천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 5회 우승(05-06, 06-07, 08-09, 18-19, 24-25) GS칼텍스 서울 KIXX: 4회 우승(07-08, 13-14, 20-21, 25-26) 대전 KGC 인삼공사(현 대전 정관장 레드 스파크스): 3회 우승(05, 09-10, 11-12) 화성 IBK 기업은행 알토스: 3회 우승(12-13, 14-15, 16-17)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3회 우승(10-11, 15-16, 23-24)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2회 우승(17-18, 22-23) (19-20 시즌과 21-22 시즌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포스트시즌 개최 없음)

2026.3.14 v리그 경기 결과
GS는 3점승만 따내면 3위 확정으로 준플옵을 장충에서 펼칠 수 있다는 절대적 유리한 조건이 붙었음에도 오늘은 6R 정관장전 못지않은 심각한 저점이 터지면서 완패했습니다. 게다가 팀의 정신적 지주였던 실바가 공격성공률 22% 10득점도 나오지않자 이영택 감독이 3세트에선 아예 실바를 빼버렸는데, 유서연, 김미연, 레이나가 분전했지만 결국 빅토리아-육서영-황민경-최정민 사각 편대앞에 무릎꿇고말았죠. IBK기업은행은 이 승리로 마지막까지 봄배구 희망이어가고 결국 GS와 IBK의 운명은 각각 마지막 상대는 현건과 도공전에서 판가름날텐데 도공이 1위, 현건이 이미 2위 확정지어서 포스트시즌 앞두고 주전을 쉬고 백업 멤버들로만 경기.......

2026.3.10 v리그 경기 결과
오늘 남, 녀 모두 5꽉까지 갔습니다. 여자부는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에 홈에서 승리를 거두며 22-23시즌부터 4년 연속 봄배구를 확정했습니다. 물론 아직 GS칼텍스의 결과를 지켜봐야하고 준플레이오프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역시 흥국생명은 여자부의 명가네요. 4연패 기간 동안 부진했던 레베카와 피치의 부활, 최은지가 토종 선수로서 맹활약을 펼쳐주었고, 뭐니해도 승리의 중심에 선 탄야마 요시아키 수석코치의 적벽대전 팔진도 진법전술이 혁혁히 빛났습니다. 반면 IBK는 빅토리아와 육서영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범실이 발목을 잡고말았습니다. 남자부는 현대캐피탈의 레오&허수봉 vs 우리카드의 아라우즈&알리 양팀.......

2026.2.25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빅토리아가 선발에서 제외되고 신인들에게 기회를 부여한 IBK에게 페퍼가 또 맛집인증하며 3점을 바치고말았습니다. 남자부도 홈팀 우리카드가 승리를 거두며 6위였던 팀이 파에스 감독이 자진사퇴하고 박철우 대행 와서 순위 경쟁에 혼돈을 일으키고다니고있습니다. 진짜 봄배구까지 노릴 정도로 기세가 엄청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