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없는개름탈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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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4 v리그 경기 결과
GS는 3점승만 따내면 3위 확정으로 준플옵을 장충에서 펼칠 수 있다는 절대적 유리한 조건이 붙었음에도 오늘은 6R 정관장전 못지않은 심각한 저점이 터지면서 완패했습니다. 게다가 팀의 정신적 지주였던 실바가 공격성공률 22% 10득점도 나오지않자 이영택 감독이 3세트에선 아예 실바를 빼버렸는데, 유서연, 김미연, 레이나가 분전했지만 결국 빅토리아-육서영-황민경-최정민 사각 편대앞에 무릎꿇고말았죠. IBK기업은행은 이 승리로 마지막까지 봄배구 희망이어가고 결국 GS와 IBK의 운명은 각각 마지막 상대는 현건과 도공전에서 판가름날텐데 도공이 1위, 현건이 이미 2위 확정지어서 포스트시즌 앞두고 주전을 쉬고 백업 멤버들로만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