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챠맨크라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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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챠맨 크라우즈 : 각종 상징 & 하지메
1. JJ와 그가 있는 공간 - 해답/진리. 이것저것 재면서 복잡하게 보면 닿지 못하는 곳. 하지메는 간단히 닿았고, 스가네는 나중에야 가능했다. 2. 스가네 - 병아리. 순수한 의기와 혈기.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에 대한 존경과 경애. 3. 죠 - 세상을 바꾸고 싶은 의기에 가득 차 있던 엘리트. 엘리트이면서도 하필 직장으로 '방재과'를 택한 것은 그의 보다 젊을 적을 상상하게 한다. 사람을 돕고 싶고, 세상에 보탬이 되고 싶던........ 하지만 그가 무엇을 해도, 심지어 갓챠맨이 되어도 세상을 바꿀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따라서 매너리즘에 빠졌다. 말년의 공민왕 같았을까? 4. 파이맨 - 죠와 비슷했지만 몇 차례의 파멸, 즉 현실의 벽에 부딪치는 자신의 노력을 보면서 무엇이 옳

갓챠맨 크라우즈 간단 후기
ⓒタツノコプロ/ガッチャマンクラウズ製作委員会ⓒNippon Television Network Corporation 갓챠맨 크라우즈를 하루만에 정주행을 끝내버렸습니다. 보면서 이렇게 유쾌한 아니메는 상당히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하지메쨩의 텐션이 높아서 보는 내내 웃음이 나오더군요. 후반부분이 약간 아쉽긴 했지만 결말도 납득 못할정도는 아니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봤습니다.

갓챠맨 크라우즈 12화(完) 감상
그렇게 싫지만은 않았던 것 같은 ㅇㅌㅋㄴㅋ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는 장르인데 말이죠 루이는 뭔가 그냥저냥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보다보면 뭔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 가챠맨 크라우즈. 조금만 더 늘려서 풀어서 설명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뭔가 알쏭달쏭한 작품은 보고 해석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겠지만 열린 엔딩에서 시청자가 해석하는 게 아니라 공식에서 확실하게 해주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좀 싫은 방향입니다. 이렇게 생각했다고 해도 틀릴 수도 있는거고... 이게 정말 작자가 원하는 대로 받아들인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여튼 그렇게 생각하면서 본 갓챠맨 크라우즈의 감상. 결국 J.J 이 양반은 뭐였던 거야..

2013년 3분기 완결애니 감상기
갓챠맨 크라우즈 하아.........노잼. 사실 처음 디자인이 공개되었을때만 하더라도 위화감이 들기야했지만 저 모습으로 뿅뿅날아다니면서 배틀신좀 찍어주면 지리겠다!! 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배틀이 없어.... 그나마 볼만한 배틀신은 크라우즈 양학하는 신뿐. 그것도 팀원들이 서로 연계하는 모습같은건 없고 압도적은 스펙 뽐내기라 대실망. 분명 주제를 일관적으로 가져간것은 훌륭하고 어레인지한 인물도 흥미로웠지만 난 이걸 배틀물이라고 기대하고 봤단말이죠. 또 주인공 하지메가 인간미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별로... 개와 가위는 쓰기나름 곤조의 부활작인데.......왜 하필 이런 정신없는 원작을 잡았을까...그렇다고 애니화를 훌륭하게 한것도 아님. 원래 정신나간 작품이 후반부 인물까지 뒤섞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