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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posts![[칸코레] E-7 진행 결과 및 약간의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5/19/a0072722_555b5403a1bc5.png)
[칸코레] E-7 진행 결과 및 약간의 근황
안녕하세요? 2015년 봄 이벤트가 끝난 시점에서 다소 늦게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여유가 없어서(그러면서 이건 꼬박꼬박 클릭해줬다니...) 그리 되었다나? 아무튼... E-7 이라 불리우는 로마 이하 칸무스 획득 도전에 대한 결과 및 근황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E -7 E-6를 어떤 난이도에서 완료 했는지에 따라 전략이랄까 타겟이 달라지지요. 丙으로 진행했다면, 오로지 보스에서만 기대할 수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가고, 甲으로 진행했을 경우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K방에서도 가능하여 자원/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잇점(그래봐야 1%)이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소 낮은 난이도의 이벤트였음을 감안할 때 로마 획득을 조금이라도 쉽게하기 위해서는 E-6을 甲으
![[칸코레] E-6 진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5/05/10/a0072722_554f7495a6ced.png)
[칸코레] E-6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자원 좀 모으고 도전해야지...' 라고 미루었는데, 어떻게 시간이 가면갈수록 자원이 계속 줄어드는 이 당혹스런 상황에서 이러다가는 도전도 못해보겠다 싶어서 오늘 도전했답니다. (정확히는 어제 밤에 1회차 해보고 오늘 본격 도전) 그리고, 그 E-6 진행 결과랍니다. 그리고 이제 자원은 자연 수복을 기대해도 좋은 수준으로... E -6 당연히 이번 이벤트 중 가장 많은 자원과 고속 수복재를 소모했고, 도전 횟 수도 가장 많았어요. 그렇다고 난이도가 아주 어려웠냐면, 딱히 그런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연합 함대 구성에, 보스 체력을 감안하여 야마토급을 투입한 덕에 크게 늘었던 것이고, 지원 함대는 보스 최종 페이즈에서 결전 함대 정도만 투입(그나마도 가는 길에 대파 회항으로 실
![[칸코레] 이벤트 중에,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5/06/a0072722_554a2cd24e8cc.png)
[칸코레] 이벤트 중에, 근황(?)
안녕하세요? 뒤늦게(아직 시작 일주일 밖에 안 됐는데?) 이벤트에 뛰어들어 나름 차곡차곡 진행을 하고 있는 중에 근황 포스팅이랍니다. 사실 이벤트 각 해역마다 포스팅 꼬박꼬박 해놓고 무슨 근황 포스팅이냐마는... 이 벤트... 드디어 E-6을 열었어요. 지원 함대까지 써야할 것 같아보이는데, 자원이 갈려나갈 생각을 하니... 찢어지게 가난한 진수부로서 등골 브레이커를 마주대하는 기분이라 찹찹(?)하기까지 하군요. 자원 좀 회복하고 도전하던지... 비 스마르크 drei로 개장... 개장 레벨은 이미 예전에 넘겨놓고 훈장이 없어 改 상태로 있던 것을 이번 이벤트 하면서 부지런히 개장해나가네요. 결혼(가) 반지 주기 전에 drei까지 개장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의상도 z
![[칸코레] E-5 진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5/05/06/a0072722_554a0ada1cae7.png)
[칸코레] E-5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어제 밤에 몇 바퀴 돌고 오늘 아침에 두 번 돌아서 마무리한 E-5 진행 결과랍니다. E -5 드디어 보스전을 S가 아닌 A 승리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생기고, 한 번이지만 보스를 못 잡는 상황도 생긴걸 봐서는 난이도가 확실히 올라가긴 했는데, 솔직히 E-2보다 그렇게 크게 어려워진 것을 못 느꼈고,. 이번 역시 단일 함대로 지원 함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보스방 제공확보에 요구되는 제공 수치가 176이라기에 카가改에 바리바리 함상 전투기를 챙겨넣어서 184를 만들어 보냈네요. 보스전은 7회로 완료 가능해보이는데, 이번 이벤트 시작 후 처음으로 기함을 못 잡는(1회) 결과가 나와 8회에 걸쳐 보스전을 치루어야했고, 보스 직전 야전(I)방에서 2회 대파 회항이 있어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