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COLLE

포스트: 14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42 posts
[칸토레] 잡담, 열심히 달렸지만...

[칸토레] 잡담, 열심히 달렸지만...

안녕하세요? 오늘 改二 나온다는 1차 개장 겨우 하고 뒹굴거리던 개구리 소녀를 70까지 올리기 위해 열심히 달렸지만...결국 69를 목전에 두고 에러코를 만나야했지요. (왜 꼭 서버 점검을 앞두고 버닝하는걸까?) 그래도, 오늘 안에 70 달성해서 2차 개장은 가능할 듯 하니...느긋한 마음으로 일러스트 공개되기만 기다려야겠어요. 지난 번, 음주가무를 즐기는 듯 머리에 넥타이 지끈 묶은 개구리 소녀와 셋트가 될까요?(다들 일러스트는 기대치가 없는 분위기죠?) 진짜 궁금한건 다음 순서의 중순양함 2차 개장이 누구냐는건데...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서버 점검 끝날 때까지 힘내세요.전, 오랫만에 드래곤 마운틴이나 나가볼까 싶어요.(... 휴가 중, 서버 점검으로 갑자기 심심해짐...)

[칸코레] 10번째 반지 + 약간의 근황(?)

[칸코레] 10번째 반지 + 약간의 근황(?)

안녕하세요? 착임 184일차(... 이건 왜 세고 있지?) 만년 초보, 항상 자원에 허덕이는 빈곤 진수부 제독 루에요. 대형함이요? 그거 먹는건가요? 전 못돌려요. 자원 없어서... Y^ Y`... 음, 칸코레라는 게임이 있다 정도 알던 시절부터 이름은 몰라도 이런애가 칸무스지? 라고 인식하고 있던 제카마시랍니다. 보시다시피 드디어 꽃잎이 휘날리게... 그러고보니 무시무시한 코스프레도 몇 점 있었던 것 같기도... 툴툴 거리면서 제멋대로인 성격이 너무 귀여워요. 쓰담쓰담~ 주 간 임무 완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무시 혜택을 받는 저 6-1 해역 가는 임무를 제외하고는 싹 다 끝냈어요. 아무래도 일반인 겸업 제독(?)이다보니 도저히 수요일 이전에는 끝을 낼 수 없네요. 보통은,

[칸코레] 착임 6개월(181일), 잡담이나...

[칸코레] 착임 6개월(181일), 잡담이나...

안녕하세요? 일본 IP로 접속해야 하고... 착임하려면 대기해야 하고... 등등의 복잡함에 질려(귀차니스트)서 관심만 가지다가, 작년 말 일본 다녀오면서 시작하게 된 칸코레(... 정작 착임은 귀국후... 뭥미...)가 어느새 6개월(181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한 게임이 되어버렸어요.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귀차니즘... 사전 학습 그런거 안 함!) 시작한 덕에 시행착오도 좀 겪었지만, 그래도 꽤 즐거운 시간이었다 싶고... 솔직히 아직도 이거저거 키우고, 하고 싶은게 많은데 자원과 시간이 부족(...)하네요. 요즘은, 가장 최근에 91회의 도전 끝에 간신히 얻은 로마의 중얼중얼 거리는 소리 듣는 재미에 열심히 키우고 있답니다. (설계도가 없어 개장은 못해주지만... 미안~) 그럼

[칸코레]  근황(?) + 전과보상

[칸코레] 근황(?) + 전과보상

안녕하세요? 근황 포스팅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포스팅인지... 싶지만 사실 이것도 게으름으로 밀린 거라는 걸까요? 비스코 짱~~~과 함께 이번에 새로 들인 가구들로 꾸며보았어요~ 드 디어!!! 잠수함 전용 어뢰!!! 이벤트 직전 얻은 타이게이로 원정 임무를 수행하여, 드디어 잠수함53cm함수어뢰(8문)을 획득 했답니다. 장비를 주는 임무 답게 30시간동안 잠수함들을 묶어둬야 하는 임무이고, 이후로 2번 더 보내는 추가 임무가 주어지다보니 3군 잠수함 부대가 꽤 장시간 부재네요? (여담이지만, 잠수함 부대는 4군까지...) 귀여운 로짱에게 냉큼 장착해줬어요~ 전 과 보상도 받아보는군요? 전날 밤(5월 19일)에 다른 분 포스팅에서 받으셨다는 내용을 보고 부러워하고 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