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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posts젤다의 전설 정말 명작 중 명작이네요.
젤다의 전설: BotW(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글판 정말 명작 중 명작이네요.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유일하게 해본 게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한글판입니다. 이것도 워낙 평이 좋았던 게임이라 몇년전 호기심으로 3DS로 구매해서 해본적 있습니다만, 저한테는 맞지않아서 한 2시간 하고 때려쳤습니다. 그래서 BotW 예약할때도 혹시 이번에도 나한테 안맞을 까봐 어쩌지 우려했던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오픈월드형 게임은 너무 자유도가 높으면 다음에 뭘해야할지 해메는 경우가 있는지라 폴아웃 3 빼고는 재미있게 해본게 별로 없었거든요. 스카이림이나 폴아웃 4도 개인적으로는 아주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길찾기 혹은 퍼즐 게임도 딱히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게임 평이 워낙 좋아서 사전예약한거라 이게 과연


실사 포켓몬 영화 2019년 5월 개봉! 피카츄 역할은 라이언 레이놀즈!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화 실사 포켓몬 영화 2019년 5월 개봉! 피카츄 역할은 라이언 레이놀즈! 사상 첫 실사 영화화된 작품 포켓 몬스터 미국 개봉일일 2019년 5월 10일로 결정됐다고 미국 유니버설 픽쳐스가 발표했다. 닌테도 3DS용 게임 소프트 명탐정 피카츄~새콤비 탄생~을 바탕으로 아버지가 누군가에게 유괴된 틴에이져의 주인공 (저스티스 스미스)가 피카츄와 팀을 짜고 아버지를 찾는 모습을 그리는 영화 (이 게임의 피카츄는 주인공과 말을 나눌 수 있는 명탐정으로, 약간 잘난 척하지만 미인에게는 약하다... 라는 설정). 피카츄는 영화 데드풀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가 모션 캡처로 연기할 예정이다.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건 걸리버 여행기 롭 레터맨 감독
닌텐도 스위치 정말 잘만들었네요.
거치형 콘솔과 휴대용 콘솔의 장단점을 이렇게 잘 섞은 게임기는 처음 봅니다. H/W 컨셉 자체가 매우 좋네요. 개인적으로 3DS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점이 눈썩을 정도로 낮은 해상도의 그래픽과 낮은 성능이었는데 (게다가 3D 기능은 별로 신선하지 않았음) 스위치는 전혀 다릅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처럼 화면이 선명하고 쨍하며 밝습니다. 닌텐도 3DS는 아마 큰딸이 포켓몬스터 때문에 사달라고 하지 않았다면 아마 사주지 않았을겁니다. TV로 연결해서 조이콘을 본체에 결합해서 거치대 게임기처럼 즐길 수도 있고, 조이콘을 양옆으로 끼워 휴대기기 처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테이블 모드가 아주 편리한데 TV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2~8인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타 휴대용 게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