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기공대마제스틱프린스
Posts
60 posts
이번 분기 신작 SF 3종의 메카 디자인이 비슷한듯...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의 앗슈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체인버 혁명기 발브레이브의 발브레이브 각기 다른 작품의 다른 주역기들이지만 미묘하게 비슷해보이는 디자인들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다는데 페이스 부분이 미묘하게 비슷한 분위기가 난다고 할까요? 뭐 대세가 이런 디자인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가르간티아의 체인버가 세 기체중에서는 최강인 듯. 앗슈와 발브레이브는 특기(원 오프 모델) 같은데, 체인버는 양산병기. 특히나 AI 부분에서는 단연코 앞섭니다. 물론 혼자만 시대배경이 수십만년 단위로 떨어져있어서 그런 것 같지만 말이지요. 덤으로 세 작품중에서 제일 별로가 마제스틱 프린스. 이거저거 자잘한건 넘어가더라도, 캐릭터 디자인이 SEED가 생각나서 더 그런듯 합니다.(퉷!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1,2화 감상
이구치 유카가 귀여운 애니 는 뭐, 농담이고..(아니 진담이지만) 시드 데스티니 때의 후유증으로 아직도 이 분 작화는 보면 거부감부터 드는 게 사실입니다만 그걸 넘어서 작품 자체는 재미있기 때문에 다행히 작화의 벽을 넘어서(...) 잘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의외로 개그 코드가 많이 들어가있는데, 이 작화로 개그를 치는 건 개인적으로 처음 보는 것 같아서 매우 신선하네요. 역시 이구치 유카가 귀엽.. 주인공들 설정이 코디네이터(...) 라던지 하는 점은 좀 불안하고 초반에 개그 코드를 집어넣어서 밝게 가는 게 나중에 어두워지는 걸 초반에 커버치려는 것 처럼 보여서 좀 불안하기는 한데;;(...) 일단은 뭐어... 재밌으니 잘 보고 있는 중. 메카 디자인도 꽤 맘에 드는 편이긴 한
4월 신작 애니메이션 몇개.
진격의 거인아라키 테츠로 감독이야 뭐 HOTD때나 길티 크라운 때나 작화, 연출 면에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을 뽑아 낸 사람이니 이쪽은 별로 걱정 할 일 없습니다만, 이 전작들의 예로 보아, 원작이 완결 되지 않은 상황에서 원작을 넘어서는 작품을 만들어 줄 거라는 기대는 못 하겠군요.게다가 원작 자체가 처음 시작 할때의 임팩트만 컸고 2권 이후로는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 느낌인지라 더더욱. 혁명기 발브레이브처음에는 '지금 이 시대에 건담(특히 SEED) 를 다시 만든다면?' 이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템플레이트 대로의 로봇물인가 싶었는데 거기서 궤도를 약간 비켜가는게 좋건 나쁘건 오오코우치 이치로 다운 각본 이랄까요.이시와타리 마코토의 메카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벌써부터 반다이가 입체물에 힘을 기울

은하기공...그 뭐시기 1화
때는 적당히 먼 미래. 뭔진 몰라도 초록색 괴물들이 쳐들어 왔습니다. 처음으로 나온 캐릭터 얼굴이 저모양 저꼬라지라니 망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온게 고도검사 사이클롭스 또 아저씨... 제목 한 번 더럽게 기네요.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귀찮으니까 줄여서 마프라고 부릅시다. 어쨌든 고도검사 안대아저씨의 부하인 아주머니는 다섯명의 건담 마이스터를 뽑습니다.요즘 건담 마이스터는 왠지 학원같은데서 배우는 거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겠죠.마왕이 아르바이트하고 거인이 장벽 부수는 세상인데 말이죠. 그리고 사탕을 뽑은 아이들. 사탕을 왜 뽑으라 했을까요. 정답 : 기체 색 정하려고어렵게 생각할거 없어요 그리고 프톨레마이오스...가 아니라 모함에서 강습용컨테이너를 발사합니다.요즘 건담은 마이카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