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요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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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완결편 - 마사미 [할머니의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2/07/12/b0051210_4ff0094904b2f.jpg)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완결편 - 마사미 [할머니의 이야기]
연재 리스트 보기 이번 편이 1부 끝. 학무 리뷰는 1부당 7~8편 정도면 끝을 낼 수 있었는데 이건 배드 엔딩이 워낙 많아서 1부부터 10편이나 날아갔어.... 당초 계획대로 8부 정도로 끝낸다고 쳐도 분량이 학무랑 도찐개찐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7편 - 요시오 [귀신판매기]](https://img.zoomtrend.com/2012/07/09/b0051210_4ff0094904b2f.jpg)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7편 - 요시오 [귀신판매기]
연재 리스트 보기 저번에 대체 이 게임 시나리오를 쓴 5명이 누구냐고 질문 준 분이 있어서 찾아봤더니 요시오, 마사미 시나리오 - 요시오카 여자친구 연기한 사람 테츠오 시나리오 - 아카사카 연기한 사람 야스아키 시나리오 - 아라이 연기한 사람 유카리 시나리오 - 사나에 연기한 사람 카즈코 시나리오 - 가면의 소녀 연기한 사람 라는 군요.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납량 특집]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5편 - [산]](https://img.zoomtrend.com/2012/07/06/b0051210_4ff0094904b2f.jpg)
[납량 특집]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5편 - [산]
연재 리스트 보기 이 게임 시나리오가 미쳐있다보니 리플 란에서 제작자인 이이지마 타키야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는데 실은 이 게임은 이이지마 타키야가 시나리오를 쓰지 않았습니다. 학무는 모든 시나리오의 본 줄기를 이이지마 타키야가 쓰고 분기 시나리오만 다른 스텝이 썼는데 츠키코모리는 모든 시나리오를 죄다 다른 스텝이 썼습니다. 시나리오 작가는 총 5명. 모두 학무에서 배우로 출연했던 판도라 박스 제작 스텝 들입니다. 이이지마 타키야가 쓴 건 프롤로그 하나 뿐입니다. 저런 또라이 시나리오 작가들이 세상에 6명이나 있단 말인가....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미쳐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이이지마 타키야가 최종 감수했고 최종 책임자니까 이이지마를 까도
![[납량 특집]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4편 - 카즈코 [꿈 2]](https://img.zoomtrend.com/2012/07/05/b0051210_4ff0094904b2f.jpg)
[납량 특집]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4편 - 카즈코 [꿈 2]
연재 리스트 보기 배드 엔딩이 나와서 다시합니다.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설명을 드리자면 이 게임은 6명 이야기를 다 들으면 7번째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진엔딩에 가까운거고 배드엔딩은 이야기 중간에 선택기 잘못 선택해서 게임오버 뜬 경우를 말합니다. 이 경우 그 이야기를 다시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카즈코 편을 다시 합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