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콰이강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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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이제는 호랑이가 없는 태국의 Tiger temple(호랑이 절)
이 절은 아주 오래전 TV에선가 어느 한국매체에서 본 적이 있는 그 절인 듯 했습니다. 절의 스님들이 호랑이와 함께 지내는... 보니까 태국의 저의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3시간 거리에 있더군요. 태국에서 3시간이면 1일 여행권....절 경내가 엄청 넓더군요. 엄청 넓은 경내에 저런 동물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생활을 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대자 (특별히 주차장이랄 것도 없이 그냥 빈 공간이 주차공간) 소 한 녀석이 와서 친근감을 나타내더군요.한국소보다는 귀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 보통 물소류는 발굽이 좀 넓어서 진흙에 잘 안 빠지게 되어 있는데 얘는 발굽이 좀 작은 걸로 봐서는 물소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기 검은색 소는 꽤 큽니다. 덩치가. 그리고 멧돼지도 많더군요.차들 사이로 각종 동물들이
규모가 엄청 큰 태국의 Giant tree
태국 어느 지역에 대형 나무가 있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실제로 가서 보니 정말 거대하더군요. 저기 나무 아래에 작은 사람들로 크기를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충 사람들이 앉아 있는 모습과 비교를 한 본체입니다. 얘는 본체도 두껍지만 원형으로 줄기가 시원하게 뻗어서 보기가 더 좋습니다. 한 쪽으로 뻗어져 나가 있는 범위만 해도 엄청납니다.한쪽은 너무 길어서 저렇게 바닥에 닿아 있습니다. 나무 아래의 공간이 아주 넓습니다. 꼭 한 번 와 볼만 하더군요.저도 인증샷 한 번 남겨 보았습니다. 그런데 수령이 100년 약간 넘는다고 하더군요. 오늘 일본의 어떤 1000년 된 나무가 뿌리채 뽑혔다길래 이 나무를 한 번 소개해 보았습니다. 이 나무는 뿌리도 꽤 깊이 넓게 박혀 있는 것 같더군요.나무 옆
탁 트인 정원이 있는 태국의 어느 야외레스토랑
정원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태국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마침 이 날은 태국에서 흔하지 않는 보슬비가 내려서 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원했던 분위기가 딱 이런 날씨였거든요. 주차장에서는 저렇게 우산을 쓰고 있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빗방울이 느껴졌는데, 식사를 하면서 점점 우산을 쓰지 않아도 상관 없을 정도로 흩날리기만 했습니다. 위의 보이는 건물을 지나서 정원쪽으로 들어가자...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에서 인기가 있을 듯한 풍경인지, 많은 여성분들이 샤방샤방한 옷을 입고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규모가 커서 테이블도 많고, 야외라서 더 분위기가 있습니다. 비가 내릴때는 지붕이 있는 야외나 실내에만 자리를 잡았다가 비가 그치자 지붕이 없는 테이블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