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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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W.o.WS] 아군이 삽질하면 항모는 고달픕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7/18/a0056931_55aa5e2774dbd.jpg)
[W.o.WS] 아군이 삽질하면 항모는 고달픕니다
같은편 구축함과 순양함이 초반부터 마구 터져나가는 바람에 상대방 호쇼의 항공기를 대부분 제압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형함들을 견제할 기회가 안 나오더군요 덕분에 구축함이나 진지 점령하고 있는 순양함 같은 것들을 주로 뒤치닥거리하다가 타임오버- 항공모함은 주로 대형함들에게 뇌격을 성공시켜야 팀 기여도가 높고 특히 공격기 편대 숫자가 적은 미국 항모는 공격 기회 자체가 적어서 더 힘든데 -_-;; 쉽게 이기고 싶다!!
![[WoWS]0.4.0.3. 패치 - 항모를 버려라?](https://img.zoomtrend.com/2015/07/10/f0046867_559f1581f3ab0.png)
[WoWS]0.4.0.3. 패치 - 항모를 버려라?
(* 긴급 추가: 현재 스크린샷의 포스팅이 낚시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0.4.0.3 패치 자체는 확실합니다만 러시아 쪽에서 패치 내용을 찾을 수 없다는군요. 게다가 PC로 확인해보니 포스팅한 유저의 포스트 수가 딱 하나입니다. 완전히 낚시거나 슈퍼테스트에서의 '과격한' 패치 방식이 실수로 흘러나온 것일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슈테에서 저정도로 갈아보는 건 일도 아니라서요;;) (네이버 월탱 카페 쪽에 동일한 스크린샷으로 올라왔을겁니다 사진 출처가 저희 북미 클랜 채팅방이라...) 잡다한 거 다 집어치우고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 2가지 있습니다. 1. 모든 폭격기 계통(뇌격기, 급폭기)의 수동 뇌격 불가능화 그렇습니다. 이제 (반대 급부의 버프가 없다면) 항모는 망했습니다.
![[칸코레] 8월 여름 이벤트는 항모 중심](https://img.zoomtrend.com/2015/07/04/a0056931_559748784228b.jpg)
[칸코레] 8월 여름 이벤트는 항모 중심
8월 상순에 실시가 예정된 여름 한정해역을 대비하여 휘하의 공모기동부대의 전력 충실을 도모하라는 권고가 들어왔습니다 이미 항모 중심의 이벤트가 몇 번 있었기 때문에 이제와서 더 뭘 올리고 자시고 할 것도 없긴 한데... 일각에서는 이번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5항전의 2차 개장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는 중입니다 사실 실제 태평양 전쟁에서 함대항공전으로 활약을 펼쳤던 것은 1, 2항전이 아니라 5항전으로 산호해 해전, 산타크루즈 해전, 마리아나 항공전 등 굵직한 함대항공전은 모두 5항전이 담당이었다는거 -ㅅ-;; 산호해 해전에서 전조가 있었지만 그 경험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때문에 제 1 기동부대를 미드웨이에서 말아먹었고 미드웨이 해전의 참패를 거울삼아 산타크루즈
![[W.o.WS] 속·워쉽에서 항공모함이 없다는 것은](https://img.zoomtrend.com/2015/06/24/a0056931_558a8338c3e86.jpg)
[W.o.WS] 속·워쉽에서 항공모함이 없다는 것은
아니 항공모함이 있어도 가라앉혀버리면 항공모함이 없는셈이 되버리니깐(...) 이야 진짜 항공모함은 해상전의 상식을 확실히 뒤엎는 물건이 맞네요 -_-;; 렉싱턴이 전투기 2편대로 나름 막아보려고 선방했지만 끊임없이 몰려드는 공격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저쪽 렉싱턴이 실수한게 먼저 접근한 폭격기부터 요격을 하던데 폭격기 요격하고 뇌격기 막으려다간 탄이 모자랍니다 폭격 데미지보다는 뇌격 데미지가 더 치명적이기 때문에 우선 순위는 뇌격기이고 폭격기는 그냥 몸으로 버티는게 나아요 -_-;; 제 1 차 공격대는 이렇다할 성과없이 대부분 격추당했지만 그 덕분에 제 2 차 공격대가 곧바로 출발할 수 있었고 2차 공격대를 막아야 할 타이밍에 전투기가 탄이 모자라서 재정비 들어가버리는 바람에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