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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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울산현대 신임감독, 김상훈 코치는 어떨까?
갑작스런 김호곤 감독님의 사퇴로 맨탈이 외근을 나갔네요.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감호곤 감독님, 5년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울산현대의 신임 감독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울산현대는 전통적으로 소위 몽라인으로 불리는 정몽준 전 축구협회장의 라인에 의해 감독 선임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김정남 현 프로축구 연맹 부총재와 김호곤 감독입니다. 매번 한정된 감독 후보군에서 감독을 선임하려고 보니, 최근에 축구협회에 있거나, 몸담았던 인사들이 리그에서 좋지않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을 보면, 내부인사나 외국인 감독 선임이 더 나아보입니다. 하지만 다음시즌 예산이 동결된 울산현대의 입장에서는 올해와 같은 예산으로 아챔까지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예산이 삭감된 것
![[54] 뒤집으려는 자들의 환상적인 역전쇼가 펼쳐진 K리그 마지막라운드..](https://img.zoomtrend.com/2013/12/02/e0041802_529b18f29c301.jpg)
[54] 뒤집으려는 자들의 환상적인 역전쇼가 펼쳐진 K리그 마지막라운드..
그래도.. 그래도.. 다들 우승은 울산이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그래도.. 그래도.. 다들 득점왕은 김신욱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뒤집혔다. 제일 유리할 것 같은 울산과 김신욱이 2등에게 모두 뒤집혀 버렸다. 그래서 울산은 부산전의 파그너골이 더더욱 아쉬웠고, 김신욱은 받은 경고가 아쉬웠다. 아.. 이거 이쯤되면 저 부적.. 진짜 효과있는 거 아닐까? 싶다. 울산이 부산전에서 끝냈다면 이렇게 마지막 라운드 로스타임까지 긴장타면서 경기를 보진 않았을 텐데 말이다. 후반 45분이 지나도 골이 나오지 않길래...난 '한골 정도는 나올 줄 알았는데.. 안나오고 이렇게 울산이 우승인가?' 생각할 찰나... 미친... ㅡ.ㅡ;; 포항의 집념골이 딱!! 하고 나와버리네? 오랜만에 울산문수경기장

호곤신에게 소원을 말해봐!
호곤신 : 수원아 너의 고민이 무엇이더냐? 수원 : 아챔 진출하게 서울을꼭 잡아주세요! 호곤신 : 내 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10월 20일 호곤신 : 서울아 너의 소원이 무었이냐? 서울 : 아챔 진출을 위해 수원을 잡아주세요 호곤신 : 내 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10월 27일 호곤신 : 수원아 너의 고민이 무엇이더냐? 수원 : 아챔 진출하게 서울을꼭 잡아주세요! 호곤신 : 내 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10월 30일 호곤신 : 서울아 너의 소원이 무었이냐? 서울 : 아챔 진출을 위해 수원을 잡아주세요 호곤신 : 내 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그리고 아챔 티켓까지 하사하노라 11월 23일
만약 울산이 K리그 우승을 한다면 이런 이유 때문일까?
울산-포항-전북 3팀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울산이 우승을 한다면 아마도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가 싶다. 3위 포항 : 황선홍 감독 - 황선대원군 - 황선홍 감독은 왕이다. 2위 전북 : 최강희 감독 - 강희대제 - 최강희 감독은 황제다. 1위 울산 : 김호곤 감독 - 호곤신, 호곤느님, 철퇴신, 호맨 - 김호곤 감독은 신이다. 아마도 왕보다 황제가 높으니 전북이 2위 할것 같고, 김호곤 감독은 이미 인간계를 넘어서 신이 되었기에 왕과 황제보다 위에 있을 것 같은 느낌? 뻘글이라도 느낌 아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