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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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만든 자율주행 카트, 실제 서비스 개시
소니가 야마하와 함께 만든 자율주행차, 아니 자율주행 카트의 상업 운행이 시작됐습니다. 차량 이름은 소셜 카트 SC-1. 현재 차량을 탑승할 수 있는 장소는 오키나현 나고시의 카누차 베이 리조트와 오카나와시의 동남 식물 낙원입니다. 차량 속도는 시속 20km 정도라서 본격 자율주행 차량은 아닙니다. 이번 차량은 완전 자율 주행 차량으로, 유리가 없습니다(좌우는 개폐). 원격 조작도 가능하고, 내부에 있는 대형 디스플레이에는 실제 차량 앞에 있는 풍경과 CG를 조합한 AR(..MR?) 그래픽이 펼쳐집니다. 공포물과 환상물로 구성된, 2가지 프로그램 중 하나를 택해 이동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차량 외부에도 대형 디스플레이가
증강현실 영화는 이렇게 나온다? 기-쿠마짱 AR 무비 공개
이게 게임이어도 좋았을 텐데... 하고 무심코 생각해 버린, 영상이 하나 공개됐습니다. '기-쿠마 짱 AR'이란 프로모션 무비입니다.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영화로, 비지니스 공개만 하고 있네요. 영화 내용은 간단합니다. 현실에 진짜 만들어진 디오라마 위에서, 곰과 탱크가 싸워서 곰이 이깁니다. ... 흠. 가상 배경에 3D 배우를 배치하고, 가상 카메라를 이용해 촬용하는 기법은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 영상도 그런 가상 카메라 기법에서, 배경을 '실제 디오라마'로 바꾸고, 가상 카메라를 '스마트폰 화면'으로 바꾼 건지도 모릅니다. 다만 ... 그게 또, 쉽지가 않단 말이죠. ▲ 영상의 한 장면 ▲ 실제 촬영에 이용된
아이폰 AR 네비게이션 특허 공개
구글이 보행자를 노린다면, 애플은 운전자를 노리는 걸까요? 지난 7월 25일, 애플이 출원한 AR 네비게이션 특허가 공개됐습니다. 구글맵에서 AR 기능을 이용 화살표를 표시해 주던 것을, 애플은 자동차에 부착한 아이폰을 이용해 쓰는 듯 하네요. 다시 말해 우리가 흔히 쓰는 네비게이션 지도 그림 대신 실시간 카메라 영상을 보여주고, 그 영상 위에 갈 길을 표시해 주는 겁니다. 화살표만 표시해 주는 것은 아니고, 가야할 길을 밝게 표시해 보여주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이러면 도로에서 빠져나갈 때나 좌/우회전 차선을 찾을 때 편하죠. 애플은 이렇게 되면 운전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 모양이지만, 솔직히 효용성은 반신반의합니다. 도로 정보를 분명 신속하게 이해할 수 있는 건 맞습니다.
해리 포터 : 마법사 연합 트레일러 영상
나온다 나온다 하더니, 조만간 나오나 봅니다. 포켓몬고처럼 놀 수 있는 AR 게임, '해리포터 : 마법사 연합' 전체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사실 저에겐 캐릭터는 이쪽이 더 익숙하죠. 악당은 잘 모르겠지만. 얼핏 영상만 보면, 블리치도 생각나네요. 기본적으론 1 vs 악당 1 또는 악당 다수, 이벤트시 다대다의 구도. 물론 실제 게임은... 잉그레스와 포켓몬고를 합쳐놓은 느낌입니다. 어드밴드스 포켓몬고라고 해야하나. 물론 그래픽을 비롯해,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제작툴에서 지원하는 AR 기능도 훨씬 좋아졌죠. 올해 안에 실제 사물과 가상 캐릭터가 상호작용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계획도 있습니다. 음, 한글 음성 영상도 이미 제작됐으니, 당연히 한국에도 나오겠죠? 기대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