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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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라이가 아닌 자치단체도 걸판 인기에 편승한 건 WWW

오아라이가 아닌 자치단체도 걸판 인기에 편승한 건 WWW

1 히타치나카 시 편도티켓 이벤트.으음... 2 뜬금없는 인선 3 지역활성화가 되면 좋은 일이잖아 7 히타치나카 시 출신이라 이런거 아님? 8 접점은 주인공도 아닌 캐릭터의 출신이라는 것 뿐 10 히타치나카 시 출신 설정의 캐릭터가 이 넷뿐이니 어쩔 수 없지. 12 그럼 합병을 하면 좋을텐데 22 히타치나카 시민인 이몸, 단 한번도 카이힌 철도를 타본 적이 없다. 26 이럴거면 토치키도 안쵸비빨로 뭔가 해라거! 30 >>26 토치키TV에서 성우 불러다가 뭐 했을걸? 30 토치키TV 애니메이션 페스타 2015에 안쵸비 안사람 불러다가 안치오전 상영회를 했다. 아케이드 거리에 있는 야외 스테이지에서 했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포탄의 소리가 울려서 쩔었다.

걸즈&판처는 전차별로 반향음이 다르다. 음향제작 토크 레포트.

걸즈&판처는 전차별로 반향음이 다르다. 음향제작 토크 레포트.

12월 26일 타테카와 시네마 시티에서 개최된 영화 음향 스태프 토크쇼의 양상을 전하겠다. 타테카와 시네마 시티 시네마 투는 스튜디엄 아리나용 서브 우퍼를 사용하여, 배에 쿵하고 울릴만큼의 폭음과 최고급의 음향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극상폭음(極上爆音) 상영"으로 유명한 극장. 이 날의 이벤트에서는 에서 음향감독을 맡은 이와나미 요시카즈 씨, 음향효과의 코야마 쿄스케 씨, 녹음조정의 야마구치 타카유키 씨, 프로듀서 스기야마 키요시씨가 음향에 대해서 어떤 점에 구애되었는지를 해설해 주었다. 이와나미 씨는 '먼저 모두가 아주 좋아하는 칼 자주박격포의 소리부터 들어봅시다!'라는 발언과 폭음으로 시작한 음향해설. <걸즈&판처 극장

걸즈&판처 극장판 간단 감상

걸즈&판처 극장판 간단 감상

이번 오사카 여행중 결국 걸판을 감상했습니다. 그래서 그에 관한 감상을 쓸까하네요. 일단 한마디로 말하자면 정말 재미있었다! 입니다. 최소한 본편을 즐겁게 보신분이라면 150%이상 즐길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처음 연습시합을 하는 부분은 물론이거니와 나중에 나오는 본편 역시도 여러가지 요인이 많았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일단 연습시합파트+학교함의 폐쇄,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 재 시작 뭐... 그런느낌입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쭉 연결이 되더군요.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월탱을 즐기신 분이라면 200%이상 즐길수 있을거 같습니다. 월탱과의 콜라보의 영향인지 월탱에서 자주나오는 루트의 탱크들도 많이 나오거든요. 이거 트루 살짝 공개했던 극장판 앞의 연습시합 파트입니

'걸즈 & 판처(GIRLS und PANZER)', 2016년 달력

'걸즈 & 판처(GIRLS und PANZER)', 2016년 달력

걸즈 & 판처(GIRLS und PANZER) 2016년 달력 * 클릭하면 대빵큰 이미지 나옵니다퍼가실때는 클릭하신다음 큰이미지를 퍼가세요^^ 2015년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