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신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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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성우 오타쿠가 뽑은 성우의 명연기신
니코니코동화의 'なるせまなみ'씨가 투고한 '声優ヲタが選んだ声優の名演技シーン' 시리즈입니다. 본인이 '절대적이 아닌 개인 취향'이라고 밝히고,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이 아닌 자신이 감동을 받은 부분'임을 강조한 영상입니다. 성우의 연기를 돋보이게 하는 '감정의 표현'이 두드러진 느낌은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굳이 그 장면을 선택한 센스는 평가받을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우 오타쿠가 뽑은 성우의 명연기신'이어서 그런지 아는 사람들이 권해서 시청한 부분이 꽤 많더군요. '후못후'의 카자마라던지, '허니와 클로버'의 마야마라던지... 그런데 이 동영상... 하필

좋았어. 어차피 글도 안 뜰지도 모르니 망상을 해야지!
끝나지 않는 파티, 시작하자! 이글루스가 총체적인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이런 상황... 하지만, 키시베 로한을 보십시오. 변태 신부 때문에 시간이 신나게 가속하는 상황에서도 원고를 전달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저도 글을 씁니다. 다만 날아가면 아까우니까 뻘글요. (...) 요즘 아이카츠! 가 아이엠스타! 로 로컬라이징 되어서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이지요! 이게 또 엄청나게 노래가 좋다더군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몰아서 볼까 생각중이에요. 어떤 방법으로 몰아서 볼까...는 생각을 좀 해 보고. 어쨌건 애들 이름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로컬라이징 되어 방영된다는 소식을 듣고 '투니버스가 제대로 작정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한편으로는 매우 기뻤습니다. 아동채널로 전환한 건 말 그대로 애니

크레용 신짱 - 폭풍을 부르는 금창의 용사
재미없어 지금까지 본 크레용 신짱 극장판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없어 핸더랜드편을 감독했던 혼고 미츠루가 만든 작품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봤는데 10년도 더 된 핸더랜드 편이 훨씬 재밌어 발상과 비쥬얼은 다른 편에 비해서 뛰어난 부분은 많았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스토리가 너무 기괴하고 재미가 없다 굳이 이 만화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주고 싶은 것은 캐릭터 디자인정도 특히나 '마타타미'의 디자인은 정말 잘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잘 만들어낸 캐릭터를 갖고 이렇게 재미없게 만들다니 성질 뻗쳐서 정말 PS. 마타타미 남자가 아니다 여자다

크레용 신짱 - 폭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 &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
(끝[오와리]를 쓰지 않은 최초의 신짱 극장판인듯 싶음.. 우스이 요시토 선생님께 전하는 메세지라니..) 둘 다 히마와리의 성장 모습이 담긴 극장판이네요 프린세스편은.. 회상신에서 나오는 것 뿐이지만... 20번째로 제작된 프린세스 편은.. 흥행이 저조했다고 합니다 뭐 캐릭터의 이해도가 떨어졌다나? 카스카베 방위대의 활약도 없었고 그렇지만 저는 꽤나 재밌게 봤습니다 9번째 극장판 '어른 제국의 역습'만큼은 아니지만 가족의 끈끈한 정이 담긴 장면도 많았고 괜찮았습니다 나의 신부편도 좋았습니다 작가 우스이 요시토씨가 타계한 후 나온 첫 극장판이라 신노스케는 죽지않았다 라고 소리치는 부분이 가슴 언저리를 툭 치는 기분이 들더군요 찡했습니다 9,10번째 극장판 이후로 최대 흥행을 냈다고 하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