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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Orlando] Disney World 디즈니 월드 다녀와서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 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기억은 흐릿해지기 시작했지만 기억을 살려 적어봅니다. 어디까지나 해외여행에 익숙하지 않은 초짜가 땅바닥 짚어가면서 적은 내용이고, 이미 준프로에 가까우신 분들이 많으니 참고만 하여 주시고 디테일이나 진위 증명은 꼭 ! 검색을 하셔요...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ㅠㅠ 디즈니 월드에 방문에 필수적인 것은 디즈니 월드 티켓과 숙소입니다. 디즈니 월드 홈페이지https://disneyworld.disney.go.com/숙소 디즈니 월드는 방대하기 때문에 놀이동산 안쪽부터 근교까지 수많은 숙소 선택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디즈니 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디즈니 월드 리조트를 예약하시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디즈니 월드 리조트로 이름 붙여진 숙소들은 올랜

앱캇(영국 코메디 쇼), 모노레일과 페리를 타고 매직킹덤으로, 디즈니월드 : Day 6 (6)
Day 6 (Epcot) (전체일정 보기) Comedy Show "King Arthur", at United Kingdom 16:00 MK로 이동 이동경로 이 날까지 앱캇을 두 번 방문한 후 느꼈던 점은, 정말 예쁘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만 상대적으로 즐길거리가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재미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즐길거리=쇼, 어트랙션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바로 전날이 할리우드 스튜디오라서 더 그렇게 느꼈던 걸지도 모르겠어요. 할리우드 스튜디오에는 대형 쇼도 몇 개나 되고, 그 쇼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관객을 참여시켜서 진행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유머와 재미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깔깔대고 웃고 즐겼던 것이고요. 그렇게 내리 쇼만 보다가 한가로이 노닐면서 구경하려니 약간은 심심

Animal Kingdom Rope Drop, Disney World : Day 4 (1)
Day 4 (Animal Kingdom, Epcot) (전체일정 보기) 8:00 렌트카 반납 9:00 AK 입장 드디어 오늘부터 본격 디즈니 월드 탐방!!! 입니다:D 잇힝 씐남/ㅅ/ 애니멀 킹덤을 가기 전에, 우선 요 이틀간 잘 탔던 렌트카를 먼저 반납하러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때보다 한 시간 정도 아침을 일찍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WDW 부지 내에 렌트카 업체가 있기 때문에 가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20분 정도? 가는 길에 첫째날 저녁 때 갔던 오하나 레스토랑이 있는 폴리네시안 리조트를 지나쳤습니다. 오하나 갈 때 어두워서 몇 장 못 찍은 게 아쉬워서 좀 찍을랬는데 타이밍이ㅠㅠ 그렇게 렌트카 업체에 가서 차를 반납하고, 업체에서 애니멀 킹덤까지 셔틀버스로 데려다 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