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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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리그 소식들 여러가지
1. 우선 우리팀 어제 출정식을 가지면서 2017시즌 준비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된 듯 하다. 나간다 소문 무성했던 이정협, 임상협, 정석화가 현재까지는 남는 모양인 것 같고..부상으로 계속 고생하던 김현성과 최승인도 올해는 준비가 잘 된 것 같아서 기대를 해봐도 좋을 듯. 포지션의 약점이던 왼쪽 수비와 공격미들 자리를 야스다와 호물로로 보강을 했고, 포프가 나가긴 했지만 정석화를 지켰으니 루키안, 이정협, 김현성, 최승인, 고경민, 임상협, 정석화, 전현철, 그리고 콜업한 유스출신 이동준의 공격진은 숫자로도 스타일로도 충분하다. 변화가 많은 수비진, 그리고 공격수 숫자상 투톱을 서게 될 것 같은데 그럴 경우 4-4-2를 가정했을 때(양쪽 날개로 들어갈 선수들조차도 공격적인 성향인지라) 중앙미들라인이

부산, 전 日국가대표 수비수 야스다 영입 임박... 日 언론 보도
부산 아이파크가 일본 국가대표를 지낸 바 있던 야스다 미치히로를 영입한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야스다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나고야 그램퍼스를 떠나 한국 2부리그 부산으로 이적을 하며 곧 공식 영입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야스다는 2006년, 감바 오사카에서 프로 데뷔, 네덜란드 비세테에서 뛴 바가 있으며 주빌로 이와타, 사간 도스, 비셀 고베,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활약을 했고 감바 오사카에서 뛰던 시절엔 ACL 우승 경험도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일간스포츠게티이미지코리아

부산 아이파크, 강원 FC 이적 소식
부산 아이파크가 새로운 외인 선수로 브라질 명문 인터나시오날에서 프로 데뷔를 한 모라이스를 영입하였습니다. 대니 모라이스는 브라질 세리에 A 인터나시오날에서 데뷔하여 여러 팀을 옮기다 산타크루즈에서 주전 수비수로 뛰었습니다. 산타크루즈에서 2년간 약 100경기를 뛰었는데요. 부산은 모리아스는 187cm의 큰 키에 헤더 능력과 뛰어난 제공권 능력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모리아스는 이곳에 오기 전에 부산은 멋진 팀, 멋진 도시라고 들었다며 부산을 1부 리그에 올리고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드려 부산에 오래 남았으면 좋겠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습니다.강원 FC도 외인 수비수를 영입했는데요. 키프로스 국가대표로 뛴 바가 있는 발렌티노스 시엘리스를 영입한 것인데요. 20세의 나이로 키프로스 국가대표 데뷔전을

FC 안양, 안산 그리너스, 부산 아이파크 이적 소식
FC 안양이 전남 드래곤즈에서 뛰었던 수비수 방대종을 FA로 영입했습니다. 방대종은 광양제철고와 동아대를 거쳐 2008년 대구 FC로 입단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고 3년간 활약 후, 전남 드래곤즈로 입단하였습니다. 이후 2012년 상주 상무에서 활약을 하면서 K리그 챌린지 경험을 하였으며 2013년 말, 다시 전남으로 복귀하여 2016년까지 활약을 한 후, 올해 안양으로 입단을 하였습니다. K리그에서 172경기를 소화를 하였고 대구, 전남에서 주장 경험이 있어 안양은 그의 리더쉽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안산 그리너스는 포항 수비수 박준희를 영입했습니다. 건국대 시절, 2012 U리그 챔피언쉽에서 5경기 4골을 넣어 득점왕을 수상한 경험이 있으며 2014년에는 드래프트 1순위로 포항으로 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