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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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이루어져라! 우리들의 꿈! 드디어 천만 유저 돌파!

스쿠페스 - 이루어져라! 우리들의 꿈! 드디어 천만 유저 돌파!

네. 어디까지나 일본내에서 천만 돌파란 얘기입니다. 전세계적으로는 1500만 유저를 돌파한 헤비급(?) 게임이 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이미 매출규모나 그런 부분에서는 충분히 헤비 중의 헤비였습니다만... 이걸로 또 하나의 벽을 부숴버리고 위로 올라간 셈이 됩니다. 하긴 요즘 러브라이브에겐 호재가 너무 많았죠. 활발한 콜라보에, 민간에까지 잘 알려지게 되고, 지명도가 훌쩍 더 올라갔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장점은 위로 올라갈 수 없을 것 같은데도 더 위로 올라간다는 부분에 있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 때문에 얼마나 고양되고 얼마나 용기를 얻었던지. 어쨌건 그래서, 이런 대기록을 세운지라 이번엔 900만때처럼 '아, 900만? 좋네 하하' 라는 것만으로 넘어갈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스쿠페스]이벤트 기간동안 달성한 것들

[스쿠페스]이벤트 기간동안 달성한 것들

환타 붸에에애맛|2015년 6월 5일

청춘 익스 풀콤.가지고 있는 모든 판강카드를 동원했음에도, 정말 엄청난 발악을 해야했습니다. 미스와 배드까지 커버할 수 있는 건 아닌지라.. 사실 일쿠에서도 한번 풀콤을 하긴 했는데, 기록으로 남는 것도 아니었고 메들리 이벤트중에 어째 운이 좋아서 잘 넘어갔던 거였지요.. 한번 했으니까 끝.. 카스톤 얻었으니 이제 풀콤에 미련은 없다.. 이런 건 한 번만 하면 돼. 솔겜 하드 풀콤. 사실 이것도 예전에 한번 해서 이미 SSA가 찍혀있던 상황이었는데, 그때와 다른 점은 판강카드를 최소화했다는 것.당시에는 판강카드 한 5~6개를 모아놓고 했었지요.. 이미 한번 달성한 풀콤인지라 더이상 미련도 없었고 재료만 안놓치면 그만인데 의외로 깨끗하게 들어가서 제가 더 놀랐던.. 정말 간만에 죽어라 달리던 이

[스쿠페스] 이번 이벤트 컷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스쿠페스] 이번 이벤트 컷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9일 이벤트에 13000컷 LP낭비를 극소화시켜야 명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게임에 대해 무지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스쿠페스 이벤트를 달려봤으면 기간에 따라서 명함컷 포인트가 낮아진다는 건 금방 알 수 있죠. 지금 운영자들은 그걸 모르는 거 같은데... 자기들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도는 알아야지 (...) [오늘 새벽 1시 30분 컷] 결국 이런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이벤트 종료 하루 전 순위인데 명함컷=각성컷이라니... 현재 2.1~2.5 정도로 각성컷이 예상이 갑니다. 모두들 남은 하루 동안 열심히 달리시길!

스쿠페스 - 보조 티켓 첫 대박

스쿠페스 - 보조 티켓 첫 대박

그렇게 얻고 싶어 했던 카드 중 하나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3월 이맘 때에도 연속UR의 강운이 따라줬는데, 금년에는 뭐가 잘 들어오네요. 이 기세를 따라 외주도 좀 들어와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