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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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감사제 2015 당시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작년 워킹홀리데이 시절에, 막 럽라 접했던 시절에 스쿠페스 감사제란걸 한다고 해서 갔었습니다. 마침 이케부쿠로가 근처이기도 했고요. 그 당시엔 왜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었는지 몰랐지만, 문득 하드를 찾아보니 사진자료가 꽤나 있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올해도 개최되었다는거 같은데, 올해는 자료만 뮤즈 게스트는 아쿠아라 나마뮤즈가 와서 이벤트를 했던건 이 행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셈이었네요. p.s. - 그러고보니 선샤인 1화가 방송되었네요. 천천히 봐야지.. 알파카는 모후모후요알파카 1:1 모형이었습니다. 전시장 들어가면 딱 보이는 물건(?)이었습니다 ㄷㄷㄷ전시장은 물판장/전시장/스쿠페스대회장이 있었는데, 사진은 주로 전시장에서 많이 찍었습니다. 스쿠페스의 노멀카드 캐릭터들 일람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6.06.28. 정리
그렇게 한쿠는 멸망했다.. ----------------------------------------------------------------------------------------------------- 요 근래 스쿠페스 관련글을 아예 안썼는데.. 딱히 올릴만한 내용도 없고 가챠도 안돌리고.. (.. ) 그렇게 이벤트 꾸준히 참여하면서 세월 보내니 위의 공지가 떴습니다. KLab과 NHN측과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서버가 닫힙니다. 뭐, 평범한 게임의 서버 종료처럼 모든 데이터가 폭파 되는게 아니라. 글로벌 스쿠페스(영쿠, 쌀쿠)로 유저 데이터가 이관되어 플레이 가능하게 되니 공지 전문을 자세히 읽으시면 딱히 혼란을 느낄만한 부분은 없습니다. 한쿠에 갖다 박은 돈이 돈이지만 뭐.. 계속 플레

스쿠페스 - 컴퓨터를 새로 까는 가운데 이쪽은 정신없이 이벤트를 달립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품에는 네소베리(7천베리)를 끌어안고 그저 달리고 달리고 달립니다! 최근 이렇게 게임을 열심히 해본 적이 있었던가...! 현재 1만위 컷이 저렇다는 이야기는 최종컷은 16만을 돌파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지금 11만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출퇴근 시간에만 열심히 하면 가뿐하단 얘기죠! 이번 이벤트만큼은 챌린지 페스티벌의 특징도 있고 해서 컷도 팍팍 올라가고 있으니깐 노리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언제나 컷보다 1만점 높은 수위를 유지하시길 추천합니다. 어디...그럼 오늘의 노르마는 충분히 달성한 것 같고... 그럼 이젠 속이 비쳐보이는 케이스를 어떻게 써먹을지를 생각해볼까! 근데 데리고 오니까 비치는 부위가 벽면이었습니다. 난데야아

스쿠페스 - 이벤트 보더가 미친듯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건 어제 날짜 바뀌기 전에 1만등 점수입니다. 랭킹 스킬컷의 커트라인이죠. 6만 3천...얼라? 나...분명 무지 열심히 뛴 거 맞지...? 출퇴근 시간을 고스란히 이벤트에 바치고 집에 와서도 잔여 LP를 빼가며 진짜 열심히 달렸는데 아직 절반도 안 온 이벤트에서 왜 만 등에도 못 들어가고 이런 자리에서 빌빌대고 있나아아 이번 이벤트, 이상해요!! 다들 이상하게 달려대고 있습니다... 개편 이후에는 보상 두 장 중 랭킹 보상은 SSR 등급으로 바뀔테니 다들 일종의 체험학습 중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지금은 아니잖아...? 어쨌건 평소 달리는 것처럼 달리면 나중엔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없게 되겠네요. 그럼 뭐 죽어라고 달리는 수밖에 없지!! 엔젤릭 엔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