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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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Ⅱ> - 더 뜨겁진 않아도 전작의 불꽃을 더 키워 놓는다
(2024/11/14 : CGV 천호) 대부분의 후속이 그렇다시피 '리들리 스콧'의 이 역시도 짙게 드리워진 전작의 영향력 아래에 놓인 작품이라고 보아야 할 겁니다. 그래서 전편의 유명 장면들을 마치 그림을 그리듯 보여주는 오프닝 애니메이션 시퀀스는 "이제부터 볼 이야기는 앞선 영화와 길게 이어진 엇비슷한 시대의 어금버금한 사연에 불과합니다."라는 머리말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혹시 대부분의 내용이 기억에서 지워져버리진 않았을까 우려되어 전사(前事)를 간략히 요약해 보았습니다."라는 인사글 같기도 하지요. 실제로 '리들리 스콧.......

글래디에이터2 막시무스가 다시 우리 곁에 찾아왔다!
글래디에이터는 아주 유명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부터 로마 시대 역사물이 많이 나온 게 아닐까 할 정도입니다. 이전과 달리 좀 더 사실적인 영화가 만들어진 느낌이었죠. 역사물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수 있는데요. 현대물보다 더욱 압도적인 화면으로 관람객을 사로잡았죠. 무엇보다 감독인 리들리 스콧이 영화를 잘 만들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워낙 장르를 가리지 않고 흥행에서 성공한 영화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더구나 작품성에 있어서도 인정받았고요. 그런 리들리 스콧이 만든 역사물이니 더욱 기대를 했었는데요. 글래디에이터도 역시나 작품성과 흥행에서 둘 다 성공했습니다. 그로부터 무려 2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워낙.......

<글래디에이터2> 영화후기, 1편을 뛰어넘는Ⅱ편은 절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막시무스의 이야기는 잘 이어간 속편.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무려 24년만에 나온 속편인데요. 리들리 스콧 감독이 그대로 연출했고, 주인공이었던 '막시무스'역의 러셀 크로우는 내용때문에라도 일단 등장하진않습니다. (회상씬 등장) 대신 드라마 영화 의 라이징배우 '폴 메스칼'이 새로운 주인공을 맡았고, 페드로 파스칼, 덴젤 워싱턴 등이 출연한 속편입니다. 최고 검투사였던 '막시무스'의 일 이후 시간이 흘러, 쌍둥이황제 '게타' '카라칼라'의 폭압에 있는 로마. 전쟁에서 패하고 노예가 된 '하노 (폴 메스칼)'는, 새로운 검투사가 되어 영웅이 되.......
![[영화 글래디에이터 2 리뷰 후기 쿠키] 그의 검에 나는 흥미가 없었다](https://img.zoomtrend.com/2024/11/13/76cce01d-d751-507e-b61c-5ab4e596b14e.jpg)
[영화 글래디에이터 2 리뷰 후기 쿠키] 그의 검에 나는 흥미가 없었다
[영화 글래디에이터 2 리뷰 후기 쿠키] 그의 검에 나는 흥미가 없었다 5점 만점 2.5점(★★☆) 로마의 영웅이자 최고의 검투사였던 ‘막시무스’가 콜로세움에서 죽음을 맞이한 뒤 20여 년이 흐른 후. 쌍둥이 황제 ‘게타’와 ‘카라칼라’의 폭압 아래 시민을 위한 자유로운 나라 ‘로마의 꿈’은 잊힌 지 오래다. 한편 ‘아카시우스’ 장군이 이끄는 로마군에 대패한 후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한 ‘루시우스’는 강한 권력욕을 지닌 ‘마크리누스’의 눈에 띄어 검투사로 발탁된다. 로마를 향한 걷잡을 수 없는 분노, 타고난 투사의 기질로 콜로세움에 입성하게 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