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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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온스
10대 학생인 도라는 자신이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할로윈 밤에 알게 됩니다. 때마침 그날밤은 붉은 달이 뜨는 밤. 기괴한 복장을 한 아이들이 나타나서 도라의 남자친구의 잘린 머리를 보여주자, 도라는 겁에 질려 경찰을 부릅니다. 하지만 그도 무색하게 초현실적인 일들이 펼쳐지면서 기괴한 복장을 한 아이들이 도라를 쫓기 시작합니다. 도라의 아이를 원한다면서요. [헬리온스]는 감독의 전작인 [폰티풀]과 같이, 이성보다는 추상적으로 나아가는 영화입니다. 다른 점이라면 추상적 표현의 정도에 있습니다. [폰티풀]은 그나마 어느 정도 현실과의 고리가 있었기에 재난영화처럼 보이는 구석이라도 있었는데, [헬리온스]는 아예 초현실적 현상을 연출에서든 전개에서든, 전 방향에 깔아두어 완벽하게 이질적인 공간으로 관객을

2015)헬리온스,Hellions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공포 ★ . 깜짝놀래키는 공포나 변장이나 청각적이나..그나마 변장이 놀랠수준. 2. 스토리 ★ . 물음표의 연속 3. 해쉬태그 #물음표#붉은달 4. 총평 ★ . 안보는게 낫다. 영화 내용은,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사탕을 요구하는 할로윈 밤. 부모님이 외출한 후 집에 혼자 남겨진 임신한 십대 소녀 도라는 섬뜩한 코스튬을 입고 집을 찾아온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준다. 하지만 계속해서 집을 되찾아오는 짓궂은 아이들, 그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그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