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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주목영화소개]'만비키 가족' 릴리 프랭키 주연 고레에다 감독이 가족의...](https://img.zoomtrend.com/2018/06/09/c0100805_5b1b478b86534.jpg)
[주목영화소개]'만비키 가족' 릴리 프랭키 주연 고레에다 감독이 가족의...
지난달 개최된 제 71 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 종려상'을 차지한 '만비키 가족'(万引き家族/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8일 TOHO 시네마즈 히비야(도쿄도 치요다구) 외에서 공개됐다. 낡은 단층집에 어깨를 맞대고 살고 있는 가족의 일상을 통해 고레에다 감독이 '가족의 본질은.....'이라고 물어 오는 인간의 작품이다. 온기와 동시에 마음이 찌릿해지는 통증을 느끼며 감상을 마친 이후 잠시 동안 모든 감정이 솟구친다...... 그런 영화다. 어머니 하츠에(키키 키린)의 집에서 살며 시바타 오사무(릴리 프랭키)와 아내 노부요(안도 사쿠라), 오사무와 노부요의 아들 쇼타(죠 카이리), 노부요의 여동생 아키(마츠오카 마유). 일가는 하츠에의 연금에 의존하며 부족한 생활 용품은 도둑질로

이시하라 사토미, 블랙 컬러의 어깨가 드러난 롱 드레스로 '고질라 로드' 레드 카펫에 등장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25일 도쿄 신주쿠의 가부키쵸에서 열린 영화 '신 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시하라는 오프 숄더 블랙 롱 드레스 차림으로 이날 '센트럴 로드'에서 '고질라 로드'로 명명된 신주쿠 토호 빌딩 앞 거리에 설치된 레드 카펫을 공동 출연자들과 걸으며 이벤트를 북돋웠다. 길가에는 약 3,000명이 모여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대하면서 이번 작품의 고질라의 몸길이와 같은 길이 118.5미터의 레드 카펫을 걸은 이시하라는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왔지만, 끝없이 멀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만약 어딘가에 고질라가 나타났다면 여기만은 지켜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었다. '신 고질라'는 안노가 각본과 총

'신 고질라' 안노 총감독이 직접 편집한 신 예고편 공개. 사상 최대의 고질라가 수도권을 진행
괴수 영화 '고질라'의 신작 '신·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각본, 히구치 신지 감독·특촬 감독)의 새로운 티저 영상이 19일 공개됐다. 새로운 예고편은 안노 총감독이 직접 편집한 90초 버전으로 오페라 풍의 음악에 태워, 하세가와 히로키와 타케노우치 유타카가 연기하는 일본 정부 관계자와 미국 에이전트로 분한 이시하라 사토미 등의 등장 장면이나 사상 최대의 새로운 고질라가 수도권을 진행해 나가는 모습, 고질라가 자위대의 헬기와 전차와 전투에 임하는 장면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신 고질라'는 '고질라' 시리즈의 약 12년 만의 일본판 신작. 인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안노가 각본과 총감독 '진격의 거인'의 히구치가 감독을 맡는다. 새로운 고질라의 신장은 118.5미터로, 지금까지 최

'신 고질라', 고질라 제트가 취항인 하세가와 히로키 "멋집니다!"
괴수 영화 '고질라'의 신작 '신·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각본, 히구치 신지 감독·특수 기법 감독)의 래핑 제트기가 등장해, 10일 후쿠오카·기타큐슈 공항에서 발표식이 거행되었다. 무지막지한 컬러의 블랙 기체로, 세로 5미터, 세로 8미터의 거대한 고질라가 도장된 '고질라 제트'를 가까이서 본 주연 하세가와 히로키는 "너무 멋지더군요!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으로 꼭 타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하며, "이 비행기로 일본의 고질라 붐을 하늘에서 펼쳐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기대했다. 래핑 제트 항공사의 스타 플라이어의 기체의 특징인 기업 컬러 '블랙'과 고질라의 '블랙'이라는 친화성으로 콜라보레이션이 실현. 기체는 '에어 버스 A320'로 1일 6회, 전국 6개 도시에 12월까지 취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