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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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여행 코스 추천 쇼핑리스트 런던 가볼만한곳 런던 항공권

영국 런던여행 코스 추천 쇼핑리스트 런던 가볼만한곳 런던 항공권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4년 10월 28일

영국 런던여행 코스 추천 쇼핑리스트 런던 가볼만한곳 런던 항공권 오늘은 그리운 영국 런던여행에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런던은 워낙에 서유럽 여행에서 인, 아웃 하기 좋은 도시이다 보니 그동안 짧게 짧게 몇 번 여행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 땐 가족여행으로 42박 43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정군과 둘이 남아 영국 여행을 10박 11일 동안이나 했더랬네요. 저당시 정군이 해리포터에 완전 빠져 있을 때였어서 그 어느 여행지보다 영국을 좋아했기에 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었던 영국 여행, 오늘은 런던여행 코스와 함께 런던 가볼만한곳 정리, 그리고 런던 쇼핑리스트와 함께 저렴하게 런던 항공권 예약 방법까지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영국 런던 / 리젠트 운하 #1) 산업혁명이 지난후 애물단지가 된 운하가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런던 시내 한복판을 통과하는 운하가 새로운 명소로

(영국 런던 / 리젠트 운하 #1) 산업혁명이 지난후 애물단지가 된 운하가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런던 시내 한복판을 통과하는 운하가 새로운 명소로

제 앞에 런던 운하 박물관(London Canal Museum)이라는 건물이 보입니다. 이렇게 박물관이 존재할 정도로 런던의 운하는 할 얘기가 많다는 얘기가 되겠죠. 이 박물관 옆에 바로 운하가 있기 때문에, 이번 시간에는 이 운하를 구경하면서 런던의 운하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보겠습니다. 제 눈앞에 원래는 런던 운하의 부속 건물로 사용되었을 법한 곳들이 꽤 보입니다. 도크(Dock), 워프(Wharf)와 같은 단어들은 모두 운하와 관련이 있는 시설들의 이름이죠. 일단 '운하' 란 무엇인가부터 설명을 드리면서 시작해 보면, 운하는 선박의 통행을 위해서 인공적으로 만든 물길입니다. 지금은 이런 운하가 주로 대양을 연결하는... 즉 대형 화.......

런던여행 히드로 공항에서 시내 이동 히드로 익스프레스 대신 엘리자베스 라인과 우버 이용

런던여행 히드로 공항에서 시내 이동 히드로 익스프레스 대신 엘리자베스 라인과 우버 이용

아라의 행복만들기|2024년 10월 24일|캠핑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26일의 런던-에든버러-파리 일정은 다소 무거운 짐과 도시 간 이동이라는 약간의 숙제를 가지고 시작했어요. 6월의 동유럽 여행을 마치고 두 달 만의 출국인데다 미술관과 박물관 예약 만으로도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동안 파리는 여러 번 다녀왔지만 30년 만의 런던 방문이라니... 런던 여행은 거의 처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으니, 히드로 공항에서 런던 시내 이동부터 확인했어요. 파리는 나비고를 사용했지만 런던과 에든버러는 컨텍리스 카드로 공항 노선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서 트래블 로그와 트래블 월렛을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대한항공을 이용해서 입국했고, 바로 자동 출입국 심사 게.......

(영국 런던 / 런던 킹스 크로스역 #7) 동쪽 해안을 가로지르는 기차 여행의 시작. 해리포터 시리즈의 9 3/4 플랫폼이 있는 곳

(영국 런던 / 런던 킹스 크로스역 #7) 동쪽 해안을 가로지르는 기차 여행의 시작. 해리포터 시리즈의 9 3/4 플랫폼이 있는 곳

영국 런던의 유스턴 역입니다. 이곳으로 도착하는 마지막 기차를 타고 도착해서 그런지 빨리 여기에서 나가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서 오래 체류하기에는 눈치가 보입니다. ㅎㅎㅎ 이 때가 새벽 2시 가까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에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몸도 피곤하니 빨리 숙소로 들어가도록 하죠. 런던 도심의 새벽 풍경입니다. 런던은 유럽에서 비교적 치안이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래서 밤에 돌아다녀도 딱히 위험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그래도 우리나라보다 치안이 좋지 못한 것은 분명하고 최근 들어서 런던도 소매치기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여기에서도 가능하면 밤에는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