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키마사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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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SFC] 액트레이저 1 (アクトレイザー.1990)
1990년에 ‘クインテット(퀸텟)’에서 개발, ‘エニックス(에닉스)’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액션+시뮬레이션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퀸텟’은 팔콤에서 ‘이스 1, 2’를 만든 개발 스텝들이 모여서 설립한 회사로 ‘가이아 환상기(1993)’, ‘천치창조(1995)’로 잘 알려져 있으며, 본작이 업계 데뷔작이다. 내용은 ‘신’과 마왕 ‘사탄’이 서로 대립하고 있었는데. 서로 대등한 힘을 가지고 있어 어느 누가 우위를 점하지 않고 지상의 평화가 유지됐지만, 어느날 사탄이 6마리의 종을 데리고 신에게 싸움을 걸었고 수적인 열세에 몰린 신이 싸움에서 패해 천공성으로 물러나 결계를 치고 회복을 위한 휴식에 들어갔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이 지난 후, 완전히 회복한 신이 돌아와서 보니 신의 가호를

하이브리드 블래스터(ハイブリッド・ブラスター) - 후나키 마사카츠
접수자 : KUSHIDA 7월 29일, 나가타 유지와의 싱글전으로 마무리하고 아키야마 쥰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을 확정지은 후나키 마사카츠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나가타 유지에게 당항 부상을 거름삼아서 절치부심-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낸 피니쉬 무브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7월 29일도 이 기술로 나가타와의 경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삼관을 바라보는 그림을 만들어낸 기술이기도 합니다. 지금 기세로는 후나키가 아키야마에게 타이틀을 뺏을 것 같은데 말이죠- 이쪽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상대방의 한쪽 팔을 묶은 다음에 들어올려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후나키는 이 기술이 관절기 + 수직낙하 계열의 이질적인 기술 두 개를 묶었다고 해서 하이브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