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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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동쪽에서 온 이방인
모처럼의 휴일이라 해도미션 마무리 이후 메인 시나리오를 진행했다.이제 슬슬 카리브에서 인도로 뱃머리를 돌려야할 시점 콩고강의 빌라아센데에서 찾은 쥬피톨과 소니아 커플여전히 둘의 사이는 알콩달콩해 보인다. 오히려 앙탈은 쥬피톨 쪽에서 부리는 듯하다. 프레스터 존 왕국....뭐 대항해시대 시리즈에서 항상 나오는 이야기로 조금 언급하자면중세시대에 동쪽 어딘가에 기독교 국가가 전해 내려온다고 했고이 국가는 에덴 동산과 맞닿아 있으며 청춘의 샘이 있다는둥의 판타지가 전파되었다고 한다. 뭐 일례로 십자군 전쟁은 오스만에게 빼앗긴 성지인 팔레스티나와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함도 있지만동지중해를 장악하고있던 오스만투르크를 제압하고 더 나아가 프레스테 존 왕국을 찾기위한다고 하지만결과적으로 프레스테 존 왕국은 없었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상처뿐인 해상대결
킾해둔 비스킷+과금 \40,000...상처뿐인 해상전이었습니다. 이 아저씨 계속 나올때부터 알아봤어.. 25회차 로긴 보상 플레티넘 스카우트 티켓 - 체사레 보르지아100,000pt 보상 플레티넘 스카우트 티켓 - 체사레 보르지아아스트랄 롯트 1권 플레티넘 스카우트 티켓 - 체사레 보르지아아스트랄 롯트 3권 1회차 플레티넘 스카우트 티켓 - 체사레 보르지아데일리 랭킹 보수 골드 스카우트 티켓++ - 체사레 보르지아 1,600,000pt 보상 플레티넘 스카우트 티켓 - 루크레치아 보르지아....... 망했어 망했다고...시x... 마침 해상대결 마지막날이 휴무라 이른 기상후 아침부터 종료까지 폭발적으로 달렸다.뭐 공홈에는 스핵이야기가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만..애초에 키핑해둔 고비+적당한 과금으로 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해상대전 "혼란의 발트해" 정산
사실 이벤트 종료일까지 2일이나 남았지만현실은 내일은 게임을 거의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오늘 정산 포스팅을 할까한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이번 해상전의 경우한국 웹에선 처음 개최하는 해상전이라 오래동안 해왔던 올드유저들에겐비스킷 소모 전략을 잘짜면 정말 혜자틱한 보상을 받을수 있는 이벤트라고 했다. 사실 나오가 보상으로 많이 나왔지만 결과적으로 패왕전은 본인이랑 안친해서 못먹었고투자전 보상으로 나왔던가..(나왔다면 못먹었을리 없는데..?) 여튼 20만 pt에서 나오 s 설계도를 습득!! 냉큼 브랜든으로 이동해서 나오를 건조했다.보는 바와같이 적재가 무려 67!!..가..가만 60기본 적재에 7이 올랐으니..-_-;;대충 10% 보너스 좀 더 받은건가..애초에 교역용 함선이니 장비 슬롯은 필요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해상대결 "혼란의 발트해"
최근 바빠진 일상에 게임은 거의 못하고...사실 생명의 샘 시나리오 마무리 이후 게임을 거의 못했다..길드원 분들한텐 좀 미안하지만..-ㅅ- 그럭저럭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찰나한국 웹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해상대결 인게임 이벤트!! ....음 패왕전과는 좀 다른 느낌..사실 주사위님의 이글루스에서 일본서버 정보는 계속 얻는다만실제로 한국서버에서 개최하는 해상전은 이번이 처음인지라뭣보다 보상이 알뷔다(SR 연령미상/Koei에서 주력으로 밀어주는 10OP 항해사)를 밀어내고새로운 10 OP 항해사가 등장했으니.. 아..그전에 25회차 로긴 보상으로 얻은 플레티넘 스카우트 티켓에서 그분을 영접...하..이번 이벤트도 망조가 든것같아... 하는 법은 별거 없다.그냥 해상 NPC마냥 등장해있는 플레이어들의 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