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5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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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해상대결 "해협의 지배자" 정산
도리아 해상전 이후 다시 찾아온 해상전...뭐 보수가 보수인지라 다들 쉬쉬 하는 분위기였다... 이유인즉 앞으로 3개월 후면 몇몇 저스팩의 이벤트 상위 보상 항해사들이일반 스카우트 티켓및 프리미엄 스카우트 티켓에 추가된다.. 표르트 1세, 샬롯 드 베리, 마리 앙투와네트...당연히 이번 해상전의 상위 보상 항해사는 샬롯 드 베리.. 참고로 한국 대항해시대5 웹 버전에서는 처음 등장한 항해사이다..하지만 나는 SR 샬롯이 아무리 구려도 달렸다. 그냥 일러스트의 개인적 취향 호킨스의 요청에 따라 동남아시아에서의 훈련에 참가하여영예와 보상을 손에 넣자..라는데.. 다 필요 없고 연속로긴 이벤트 4일차 보상품 지급 오류로 뒤늦게 지급된플레티넘 스카우트 티켓에서 체사레 영접.. 아..이번 해상전도 망했어.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패왕전 "역습의 발바롯사"
항상 말하지만 나는 패왕전이랑 친하지 않다..... 3번째로 풀리는 발바롯사 하이레딘(...)기억이 맞다면..-_-;; 뭐 이미 SSR만들고 포강++ 스작해두신 분들도 많고이제서야 부랴부랴 SSR노리는 길드원 분들도 보이고.. 애초에 난 남자 캐릭인데 버프스킬도 가진 녀석이 아니라 그냥 저냥 퇴근하고 라이트하게무(소) 과금으로 즐길 생각.. 길드 차원에선 이 다음 이벤트인 해상전(보상 안드레아 도리아 영감)을 달린다곤 하는데.. 여튼 발바롯싸 하이레딘(..)뭐 바르바로사 라고 표기되었다가 발바로스로 표기되기도 하고..간드로 번역 클라스는 구글 번역 수준(...) 걍 발바롯싸라고 하는게 대항해시대 시리즈 유저들에겐 더 익숙할테지.. 그리스의 레스보스 섬 출신으로 출생연도는 불분명하며 1470년대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아프리카 동해안 1번 해도미션
사실 해도미션이 위험도 작업인지라쓸때없이 남겨두는 도굴포인트를 소모하기위해 약간의 메인 스토리도 진행했다. 뭐 그냥 흔한 해적 소탕 퀘스트를 병행하면서 해역 위험도를 감소시키고강자 5번 소환후 패자 꺼내서 죽이면 되는 간단한? 해도미션.. 첫번째 강자..-_-;;쓸때없이 단단한 코르벳과 부트쉽이 5척..-_-;; 일단 주변에 파제길 거점이 없는 관계상 메인 스토리를 살짝 진행하기로 한다.결국 유니콘 서식지를 찾는게 이번 스토리의 목적이다보니..잠시 아라비아 반도로 이동한다. 그리고 아라비아 반도로 올라가서 도시들을 발견한다.위는 아덴 항구의 사피.. 대항해시대2의 알 베자스의 동생과 이름은 같으나 동일인물인지는 모르겠다.사피에 술탄과는 당연히 관계가 없겠지..-_- 결국 유니콘 서식지를 알려줄테니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동쪽에서 온 이방인
모처럼의 휴일이라 해도미션 마무리 이후 메인 시나리오를 진행했다.이제 슬슬 카리브에서 인도로 뱃머리를 돌려야할 시점 콩고강의 빌라아센데에서 찾은 쥬피톨과 소니아 커플여전히 둘의 사이는 알콩달콩해 보인다. 오히려 앙탈은 쥬피톨 쪽에서 부리는 듯하다. 프레스터 존 왕국....뭐 대항해시대 시리즈에서 항상 나오는 이야기로 조금 언급하자면중세시대에 동쪽 어딘가에 기독교 국가가 전해 내려온다고 했고이 국가는 에덴 동산과 맞닿아 있으며 청춘의 샘이 있다는둥의 판타지가 전파되었다고 한다. 뭐 일례로 십자군 전쟁은 오스만에게 빼앗긴 성지인 팔레스티나와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함도 있지만동지중해를 장악하고있던 오스만투르크를 제압하고 더 나아가 프레스테 존 왕국을 찾기위한다고 하지만결과적으로 프레스테 존 왕국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