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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플로리다의 샘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플로리다의 샘

세레스티알|2016년 1월 30일

백열 투자전 사막의 낙원..은 최근 일본에서 실시한 인게임 이벤트지만역시나 나랑은 관계없는듯 하다.. 사실 사피에 술탄이란 카드를 좋아하긴 하지만..(할인왕이 못된) 다빈치, 루크레치아의 좋은 한끼 식사라(...) 그냥 간단하게 초반 투자전 보상+ASP 뽑기로 얻은 실스티10연차로 그레이스 오말리를 한장 얻었다.뭐..랄까 1장 더 필요해!! 이데 다시 메인 스토리로 돌아가서 폰세 데 레온이란 작자를 만나야한다.일전의 스토리 진행시 해룡의 동굴에서 만난 남자로 실제적으로도 이 양반은 영생의 샘을 찾아 다니면서 뻘짓거리 하다가숙청당한 인물로 알고있다.자세하게 검색해서 알아보고 싶지만 이미 세계사 공부할 나이는 지났으니 그려려니하고 넘어간다. 여튼 스페인의 신대륙 점령으로 인해 많은 원주민들이 학살당했고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번외편) - 도굴의 성과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번외편) - 도굴의 성과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18일

대항해시대5를 시작한지 보름이란 시간이 흘렀다(클베 기간은 제외하고)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흘렀고...막상 오픈 초반에는 뭘 해야할까 고민도 좀 했다.. 클베때 처럼 그냥 알렉산드리아에 쳐박해서 렙업이나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핵과금러들과 렙업경쟁은 무의미하고 불가능하다 판단하여다른 컨텐츠를 즐겨보기로 했다. 그렇다 말도많고 탈도많은 그놈의 곡갱이가 필요한 유적 도굴그간 완파한 유적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발뭉덕에 본인이 가장 먼저 완파한 거점이 바로 중유럽 3번의 퀄른 남서쪽 거점이다.3층과 4층에서 신성한 용의 비늘과 발뭉이 나오지 않아 상당히 고전했던 기억도 나며, 저레벨일때라도굴 포인트 MAX치가 10pt가 아닌지라 상당히 오랜 시간 도굴했던 거점.. 물론 조바심이 날법도